'2017/09'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7.09.04 2017.09.04 기업&경제 주요 이슈
  2. 2017.09.03 [산업동향] 반도체 및 태양광

기업


독일 세계가전박람회(IFA 2017)


상반되는 삼성 · LG의 AI 전략

 이번 IFA에서 구글과 알렉사의 AI 서비스를 선보이지 않은 대형 IT 회사는 삼성전자가 유일했다. 자체 개발한 빅스비와 연동된 스마트홈 기능을 선보였기 때문이다.


삼성전자 : 독자개발 '빅스비' 연동 스마트홈으로 승부

 윤부근 삼성전자 소비자가전(CE)부문 대표(사장)는 지난달 말 간담회에서 향후 음성 AI 전략에 대해 "첫 번째 원칙은 플랫폼을 갖는다는 것이고, 둘째는 어떤 회사와도 협력할 수 있게 플랫폼을 개방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빅스비와 같은 자체 플랫폼을 개발하는 동시에 구글, 아마존과 같은 경쟁회사들과 협력하겠다는 의미다.


LG전자 : 구글·아마존과 협력, 최적화된 AI기술 개발

 송대현 LG전자 H&A(생활가전) 사업본부장(사장)은 이번 간담회에서 "LG전자의 AI 플랫폼 '딥씽큐'를 중심으로 AI 기술을 발전시킬 것"이라며 "빅스비와 같은 일반적인 AI 음성 서비스는 출시할 계획이 없다"고 말했다.





#LG전자 : 2020년까지 스마트홈 투자 2배로 확대

"통신기술과 가전제품을 동시에 개발하는 회사는 전 세계에 LG전자와 삼성전자밖에 없다."

"인공지능(AI)사물인터넷(IoT) 투자를 대폭 확대해 4차 산업혁명에 가전시장 리더로 확실히 자리매김하겠다."

플랫폼 경쟁에는 비참여 :

"기본적으로 LG 가전제품을 구매하면 아마존, 구글, 마이크로소프트(MS) 등이 만든 어떤 플랫폼을 통해서도 작동할 수 있게 된다."

"소비자는 이처럼 열려 있는 '연결성'을 원할 것"

"아마존 알렉사나 삼성전자 빅스비처럼 자체 AI 비서를 출시해 'LG전자 월드'를 만들 계획은 없다."

"스마트홈 시장은 애플과 구글 운영체제(OS)가 장악한 스마트폰 시장과 달리 특정 플랫폼이 독점하지 않을 것으로 판단한다."





#삼성전자 : 88인치 초대형 QLED TV

- 올해 글로벌 시장에서 65인치 이상 제품 매출을 지난해보다 40% 이상 늘린다는 계획

- 올해 2분기 전 세계 65인치 이상 TV시장에서 삼성전자 제품 비중은 42.4%(판매금액 기준)

- 글로벌 TV시장의 성장세가 전반적으로 정체기에 들어갔지만, 유독 초대형 TV시장 규모는 매년 20~30%가량 성장 (2015년 820만대, 2016년 1160만대, 2017년 1500만대 전망)

- 삼성전자는 올해 퀀텀닷을 적용한 QLED TV 신모델을 출시하면서 HDR10을 기반으로 한 단계 더 진화한 'HDR 10 플러스'를 선보임

HDR(High Dynamic Range) :

 밝은 부분을 더 밝게, 어두운 부분은 더 어둡게 표현함으로써 영상의 입체감을 높이고 실제 눈으로 보는 것과 최대한 유사한 화면을 만들어 내는 UHD 영상 기술


▲ 미스IFA(좌측에서 두번째)와 삼성전자 모델들이 메탈 퀀텀닷 기술로 풍부한 컬러볼륨과 압도적 화질을 자랑하는 QLED TV 옆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현대·기아차 : 8월, 국내 판매호조 · 중국 판매감소 완화기조


8월 국내공장 판매볼륨 성장 : 각각 +13.4% YoY, +27.8% YoY

1) 개별소비세 종료에 따른 판매부진 기저효과

2) 전년동월 파업 기저효과

3) 신차출시 효과

4) 유럽 및 신흥국의 경기개선에 따른 수출증가


중국공장 판매 : YoY 감소세, but 절대 판매볼륨 규모 증가

1) 신차 출시

2) 낮은 재고

3) 성수기 진입

4) 정치이슈로 위축됐던 소비심리의 점진적 회복

현지 부품업체들에게도 3월 정치이슈 발생 이후 처음으로 높은 수준의 생산 가이던스를 제공 중



경제


국내 8월 수출 전년대비 17.4% 증가

- 반도체가 사상 최대 수출 실적을 기록한 가운데 석유제품과 자동차 부문에서 선전

- 단가효과 영향↑ : 수출입 실적이 견고하게 유지되기 위해서는 물량의 증가세가 필요



러시아를 제외한 주요 신흥국은 제조업 PMI 상승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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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자료는 취업준비를 하며 신입으로서의 역량 함양을 위해 작성되었습니다.

이슈 현황을 상사와 동료에게 보고할 그날을 위해!

다양한 피드백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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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DRAM 가격 강세

- 그래픽 DRAM으로 분류되기도 하는 HBM(High Bandwidth Memory) 및 서버 DRAM 수요 견조

- 4분기에도 DRAM 평균 제품가격이 상승할 가능성 높음


서버 DRAM 가격 강세

- 서버당 DRAM 채용량 확대로 수요 지속 증가 예상

- 특히 클라우드 서비스 확대에 따라 구글, 아마존, 페이스북, 마이크로소프트 등 주요 IT업체들의 데이터 스토리지 수요 확대

- 공급량 증가도 제한적일 전망 : 공급사들이 공정전환에 어려움을 겪고 있기 때문


NAND 가격 안정세 지속 전망

- Enterprise SSD 수요 확대 및 3D NAND 공정전환으로 인한 상대적인 공급량 제한으로 가격 지속 상승 중

- 하반기에도 SSD향 수요 증가와 애플 신제품 출시로 모바일향 NAND 수요도 회복될 것으로 예상



공급 과잉 가능성 낮음

- 웨이퍼의 공급 부족과 출하면적의 제한적인 증가 때문.

- 글로벌 웨이퍼 공급사 중에서 일본 Sumco와 한국 SK실트론이 증설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지만 증설에 따른 수요공급 영향은 2019년부터 시작될 것으로 전망


2Q17 웨이퍼 출하면적

사상 최대 수준 재경신. 2,978백만 제곱인치(MSI: Millions of square inch), QoQ 4.2%↑





#삼성전자 : 장기공급 가능한 웨이퍼 회사 탐색 중

- 18~19년 충분한 웨이퍼 공급을 보장받기 위해 다수의 웨이퍼 제조사와 장기공급 계약 체결을 노력 중

- 그동안 삼성전자는 주로 SunEdison Semi사의 웨이퍼 사용. GlobalWafer사가 SunEdison 인수

- GlobalWafer는 삼성전자와 장기 공급계약 체결 후 18년부터 다른 고객사 공급물량 30% 감축 암시

- 삼성전자는 또한 신에츠(Shin-Etsu), Sumco, 실트로닉(Siltronic)과 2년간 원활한 웨이퍼 공급을 확보하기 위해 협상 개시

출처: DIGITIMES



신재생에너지 : 태양광


원자력 발전소 설치 규모를 넘어서는 태양광

- 2017년 전세계 신규 태양광 설치량 81.1GW 전망, 누적 설치량 382.1GW로 원자력(391.5GW)에 접근

- 발전량 기준으로는 원자력 발전이 2476.6TWh로 전세계 발전량의 11%를 담당하고 있지만, 태양광은 375TWh로 아직 1.8% 불과




2018년 예산안, 자가용 태양광 보급 지원에 4360억

- 산업통상자원부는 농촌태양광 등 주민참여형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확대

- 올해 예산인 1660억원보다 2.6배 늘어난 규모로 발전단가 저감 및 효율상승을 위한 핵심 기술개발에 올해보다 111억원 늘어난 2149억원의 예산을 편성


Alta Devices-아우디, 태양전지 지붕 전기차 공동 개발

- 미국 태양전지 개발업체 Alta Devices가 독일 완성차 기업 아우디AG와 '박막 태양전지 기술 전략적 협약'을 체결

- 올해 말까지 시제품인 태양광 지붕 솔루션을 장착한 아우디 차량을 개발할 계획이며 2020년까지 신형 라인에 포함할 예정


▲ Alta Devices-아우디의 태양전지 지붕차. 지난 중국 광저우 국제 자동차 전시회에 공개


▲ Alta Devices의 설계 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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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자료는 취업준비를 하며 신입으로서의 역량 함양을 위해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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