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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9.03 [산업동향] 반도체 및 태양광
  2. 2017.08.19 2017.08.19 기업&경제 주요 이슈

반도체


DRAM 가격 강세

- 그래픽 DRAM으로 분류되기도 하는 HBM(High Bandwidth Memory) 및 서버 DRAM 수요 견조

- 4분기에도 DRAM 평균 제품가격이 상승할 가능성 높음


서버 DRAM 가격 강세

- 서버당 DRAM 채용량 확대로 수요 지속 증가 예상

- 특히 클라우드 서비스 확대에 따라 구글, 아마존, 페이스북, 마이크로소프트 등 주요 IT업체들의 데이터 스토리지 수요 확대

- 공급량 증가도 제한적일 전망 : 공급사들이 공정전환에 어려움을 겪고 있기 때문


NAND 가격 안정세 지속 전망

- Enterprise SSD 수요 확대 및 3D NAND 공정전환으로 인한 상대적인 공급량 제한으로 가격 지속 상승 중

- 하반기에도 SSD향 수요 증가와 애플 신제품 출시로 모바일향 NAND 수요도 회복될 것으로 예상



공급 과잉 가능성 낮음

- 웨이퍼의 공급 부족과 출하면적의 제한적인 증가 때문.

- 글로벌 웨이퍼 공급사 중에서 일본 Sumco와 한국 SK실트론이 증설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지만 증설에 따른 수요공급 영향은 2019년부터 시작될 것으로 전망


2Q17 웨이퍼 출하면적

사상 최대 수준 재경신. 2,978백만 제곱인치(MSI: Millions of square inch), QoQ 4.2%↑





#삼성전자 : 장기공급 가능한 웨이퍼 회사 탐색 중

- 18~19년 충분한 웨이퍼 공급을 보장받기 위해 다수의 웨이퍼 제조사와 장기공급 계약 체결을 노력 중

- 그동안 삼성전자는 주로 SunEdison Semi사의 웨이퍼 사용. GlobalWafer사가 SunEdison 인수

- GlobalWafer는 삼성전자와 장기 공급계약 체결 후 18년부터 다른 고객사 공급물량 30% 감축 암시

- 삼성전자는 또한 신에츠(Shin-Etsu), Sumco, 실트로닉(Siltronic)과 2년간 원활한 웨이퍼 공급을 확보하기 위해 협상 개시

출처: DIGITIMES



신재생에너지 : 태양광


원자력 발전소 설치 규모를 넘어서는 태양광

- 2017년 전세계 신규 태양광 설치량 81.1GW 전망, 누적 설치량 382.1GW로 원자력(391.5GW)에 접근

- 발전량 기준으로는 원자력 발전이 2476.6TWh로 전세계 발전량의 11%를 담당하고 있지만, 태양광은 375TWh로 아직 1.8% 불과




2018년 예산안, 자가용 태양광 보급 지원에 4360억

- 산업통상자원부는 농촌태양광 등 주민참여형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확대

- 올해 예산인 1660억원보다 2.6배 늘어난 규모로 발전단가 저감 및 효율상승을 위한 핵심 기술개발에 올해보다 111억원 늘어난 2149억원의 예산을 편성


Alta Devices-아우디, 태양전지 지붕 전기차 공동 개발

- 미국 태양전지 개발업체 Alta Devices가 독일 완성차 기업 아우디AG와 '박막 태양전지 기술 전략적 협약'을 체결

- 올해 말까지 시제품인 태양광 지붕 솔루션을 장착한 아우디 차량을 개발할 계획이며 2020년까지 신형 라인에 포함할 예정


▲ Alta Devices-아우디의 태양전지 지붕차. 지난 중국 광저우 국제 자동차 전시회에 공개


▲ Alta Devices의 설계 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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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자료는 취업준비를 하며 신입으로서의 역량 함양을 위해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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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SKC코오롱PI : 2017년 3분기, 창사이래 최대 분기실적 전망

- FCCL 수요가 아이폰8 등 신제품 출시 성수기와 함께 큰 폭으로 증가

- FCCL(연성동박적층판) : 스마트폰과 태블릿PC 등에 들어가는 회로기판의 핵심소재로 사용. 폴리이미드필름 위에 구리를 붙여서 만듬. 따라서 FCCL의 수요가 늘어나면 폴리이미드필름의 판매도 증가. 국내에선 두산, LG화학, SK이노베이션 등이 FCCL을 판매

- 방열시트 역시 지속 증가 중

- 물량 증가와 함께 신규라인 효율성 지속 상승 중






LG전자 : 빌트인 가전 유통 방식 변경

- 건설·가구회사가 빌트인 가전을 구매했던 기존 방식과 달리 가구회사로부터 제품을 구입해 고객들에게 빌트인 패키지 제품을 직접 공급할 계획.

- 이유 : 유통망이 단순해지고 대량 판매가 이뤄지면서 가격을 인하할 수 있는 여지. 가전업체가 빌트인 시장 전체를 주도할 수 있다는 판단.

- LG전자는 빌트인 가전을 성장동력으로 삼고 있으며, 초고가 빌트인 시장을 겨냥 : 세계 시장의 15%(8조원)가량

- 빌트인 제품 : 주택에 들어가는 가전과 가구, 내부 인테리어를 한데 묶어 파는 패키지 상품. 그동안 미국과 유럽 등 선진국 시장에서 볼 수 있었지만 국내에서도 주택 인테리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시장이 본격적으로 확대


▲ LG전자의 서울 논현동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 쇼룸. 2017년 8월 17일 오픈





노틸러스효성 : ATM·클라우드 결합

- 최근 미국 핀테크 회사 ATD와 파트너십을 체결. 클라우드 서비스를 결합한 ATM을 개발

중앙 서버를 통해 ATM 관리 : 고객 신용등급과 거래 특성에 맞는 금융상품까지 맞춤형으로 소개 가능



금융


아시아 철강업 전망무디스, '부정적'에서 '안정적'으로 상향

- 중국의 과잉 철강 설비가 축소되고 있고, 대체로 수요가 안정적이어서 철강기업들의 수익성을 끌어올릴 것이라고 예측

- "일본과 한국의 철강업체들이 비용절감프리미엄 제품 생산 촉진 등으로 안정적인 수익성이 기대된다."



경제


부가세율 OECD평균 19.2%

- 지난 10년간 부가세율 인상 : OECD 35개 회원국 중 20개국

영국(17.5%→20%), 이탈리아(20%→22%), 프랑스(19.6%→20%), 일본(5%→8%)

- 전체 세수에서 부가세(소비세 포함)가 차지하는 비중 : 한국 15.3%(2015년 기준), OECD 평균 20.5%(2014년 기준)




국제


인도 : 중국과 무역전쟁

- 지난 9일부터 중국에서 수입한 93종 제품에 반덤핑 관세 부과

- 대상 : 석유화학, 철강, 비철금속, 섬유, 기계류 등이 포함

- 이유 : 대규모 무역 적자(476억8000만달러의 대중국 무역 적자)를 우려해 자국 시장 보호. 중국과 국경지역에서 두 달째 군사대치 중. 자국의 반중국 정서에 영합


동남아시아 : 최저임금 인상 요구 확산

- 동남아 각국 수도의 공장에서 일하는 미숙련 근로자 임금은 최근 4년간 11~91% 상승



필리핀 : 2017년 2분기 경제성장률 6.5%

- 건설경기 호황농업부문의 성장으로 중국에 이어 아시아에서 두 번째로 빠른 성장

- 무역수지 개선 : 상반기 수출은 14% 가까이 증가

- 가계소비 5.9% 증가, 정부지출 7.1%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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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자료는 취업준비를 하며 신입으로서의 역량 함양을 위해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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