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SKC코오롱PI : 2017년 3분기, 창사이래 최대 분기실적 전망

- FCCL 수요가 아이폰8 등 신제품 출시 성수기와 함께 큰 폭으로 증가

- FCCL(연성동박적층판) : 스마트폰과 태블릿PC 등에 들어가는 회로기판의 핵심소재로 사용. 폴리이미드필름 위에 구리를 붙여서 만듬. 따라서 FCCL의 수요가 늘어나면 폴리이미드필름의 판매도 증가. 국내에선 두산, LG화학, SK이노베이션 등이 FCCL을 판매

- 방열시트 역시 지속 증가 중

- 물량 증가와 함께 신규라인 효율성 지속 상승 중






LG전자 : 빌트인 가전 유통 방식 변경

- 건설·가구회사가 빌트인 가전을 구매했던 기존 방식과 달리 가구회사로부터 제품을 구입해 고객들에게 빌트인 패키지 제품을 직접 공급할 계획.

- 이유 : 유통망이 단순해지고 대량 판매가 이뤄지면서 가격을 인하할 수 있는 여지. 가전업체가 빌트인 시장 전체를 주도할 수 있다는 판단.

- LG전자는 빌트인 가전을 성장동력으로 삼고 있으며, 초고가 빌트인 시장을 겨냥 : 세계 시장의 15%(8조원)가량

- 빌트인 제품 : 주택에 들어가는 가전과 가구, 내부 인테리어를 한데 묶어 파는 패키지 상품. 그동안 미국과 유럽 등 선진국 시장에서 볼 수 있었지만 국내에서도 주택 인테리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시장이 본격적으로 확대


▲ LG전자의 서울 논현동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 쇼룸. 2017년 8월 17일 오픈





노틸러스효성 : ATM·클라우드 결합

- 최근 미국 핀테크 회사 ATD와 파트너십을 체결. 클라우드 서비스를 결합한 ATM을 개발

중앙 서버를 통해 ATM 관리 : 고객 신용등급과 거래 특성에 맞는 금융상품까지 맞춤형으로 소개 가능



금융


아시아 철강업 전망무디스, '부정적'에서 '안정적'으로 상향

- 중국의 과잉 철강 설비가 축소되고 있고, 대체로 수요가 안정적이어서 철강기업들의 수익성을 끌어올릴 것이라고 예측

- "일본과 한국의 철강업체들이 비용절감프리미엄 제품 생산 촉진 등으로 안정적인 수익성이 기대된다."



경제


부가세율 OECD평균 19.2%

- 지난 10년간 부가세율 인상 : OECD 35개 회원국 중 20개국

영국(17.5%→20%), 이탈리아(20%→22%), 프랑스(19.6%→20%), 일본(5%→8%)

- 전체 세수에서 부가세(소비세 포함)가 차지하는 비중 : 한국 15.3%(2015년 기준), OECD 평균 20.5%(2014년 기준)




국제


인도 : 중국과 무역전쟁

- 지난 9일부터 중국에서 수입한 93종 제품에 반덤핑 관세 부과

- 대상 : 석유화학, 철강, 비철금속, 섬유, 기계류 등이 포함

- 이유 : 대규모 무역 적자(476억8000만달러의 대중국 무역 적자)를 우려해 자국 시장 보호. 중국과 국경지역에서 두 달째 군사대치 중. 자국의 반중국 정서에 영합


동남아시아 : 최저임금 인상 요구 확산

- 동남아 각국 수도의 공장에서 일하는 미숙련 근로자 임금은 최근 4년간 11~91% 상승



필리핀 : 2017년 2분기 경제성장률 6.5%

- 건설경기 호황농업부문의 성장으로 중국에 이어 아시아에서 두 번째로 빠른 성장

- 무역수지 개선 : 상반기 수출은 14% 가까이 증가

- 가계소비 5.9% 증가, 정부지출 7.1%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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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자료는 취업준비를 하며 신입으로서의 역량 함양을 위해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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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러시아 푸틴, 베네수엘라에 자금 지원 : 위기를 이용해 경제 장악

- 원유와 유전 지분 인수 등 에너지산업을 장악해 남미 영향력 확대 포석

- 러시아 국영석유회사인 로스네프트(Rosneft)는 지난 4월 10억달러(약 1조1500억원) 석유 매수

- 지난 1월부터는 베네수엘라 석유 프로젝트 9개에 대한 소유권·지분 확보 협상을 베네수엘라 국영원유회사인 페데베사(PDVSA)와 진행

- 그동안 차관 형태로 지원한 금액은 최소 170억달러(약 19조5000억원)로 집계

- 베네수엘라 마두로 대통령은 식품·의약품 수입부터 부채 상환까지 국가 운영을 러시아 지원 자금에 절대적으로 의존



▲ 중국은 철수하고, 러시아는 들어오고.

중국은 정국과 상환 불안을 우려해 차관을 삭감한 반면, 러시아는 2006년 무기 구입을 위한 차관 이후 지난 4년간 확대되었다.


출처: 로이터(Reuters), 블라디미르의 베네수엘라 (2017.08.11. 스페셜 리포트)


북핵문제로 미국·중국 통상전쟁 조짐 : 미국 지식재산권 침해 조사 통보

중국, 미국의 대북 압박 요구 거절 : "한반도 핵문제 해결은 결국 대화와 담판이라는 큰 방향을 견지해야 한다.", "당사자들은 자제를 유지하고 한반도 정세 긴장을 고조시키는 언행을 피해야 한다."

스페셜 301조(종합무역법) : 교역국의 지식재산권 보호가 미흡하다고 판단되면 미국 대통령이 재량적으로 강력한 보복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규정

- 파이낸셜타임스, "북핵문제를 계기로 중국에 통상전쟁의 포문을 열었다."

월스트리트저널, "지식재산권은 정치권과 재계 모두 강력한 대응을 요구하는 분야"라며 "내부 반발 없이 중국을 겨냥할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분야를 골랐다"고 분석


미국의 對중국 예상 조치

- 중국산 수입철강 규제(추가관세 부과, 수입량 제한

- 중국 환율조작국 지정

- 새컨더리 보이콧(제3자 제재) 도입

- 중국의 불공정 무역행위 제재 강화

- '하나의 중국' 외교원칙 재검토

- 대만에 대한 무기판매 확대


중국의 對미국 대응 조치

- 미국산 제품 수입통관 강화

- 중국 내 미국 IT기업에 각종 규제 강화

- 미국산 원유·농산물 제품 사용 금지

- 희토류 수출 제한

- 미 투자은행들의 중국 기업 관련 딜 참여 제한



기업



페이스북 : 중국 진출 위해 회사명도 바꾸다

- 타사 명의로 지난 5월 '컬러풀 벌룬스(Colorful Balloons)'라는 이름의 사진 공유 애플리케이션을 출시

- 페이스북은 컬러풀벌룬스과 연관될 수 있는 단서를 모두 차단 : 중국어 기반. 페이스북 계정을 요구하지 않으며 위챗 계정으로 등록

- 우회 진출 이유 : 중국 당국의 인터넷 검열·통제 강화. 2009년에는 페이스북, 2014년엔 인스타그램, 지난달에는 와츠앱도 차단


▲ 컬러풀 벌룬스(왼쪽), 모멘츠(오른쪽)

이 앱은 페이스북이 2015년 내놓은 '모멘츠(Moments)'와 앱의 모양, 기능, 디자인 등이 거의 같다. 


▲ 마크 주커버그와 시진핑 주석의 만남, 2015년

페이스북은 검열로 서비스를 하지 못하는 중국에 진출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경제


전기차 확산에 리튬, 코발트, 니켈 가격 급상승

- 배터리의 필수 원재료 

- 구리, 알루미늄 등 다른 비철금속 원자재 가격 상승도 부추기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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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인텔 : 연말 첫 자율주행차 공개

- '자율주행차 눈' 센서 만드는 이스라엘 스타트업 모빌아이(Mobileye) 인수 완료

- 모바일아이는 자율주행차량에 장착되는 컴퓨터 시각 장치(computer vision technology)를 개발하는 업체로, 인텔은 모바일아이를 통해 이번 연말 각기 다른 브랜드의 자율주행차 100대를 선보일 계획.

- 인텔과 모빌아이, BMW 연합 : 2021년까지 완전자율주행차 상용화를 목표

- 인텔은 컴퓨터 뇌에 해당하는 중앙처리장치(CPU)에 모빌아이의 센서 기술을 더해 정보처리와 매핑 능력을 높임

- 브라이언 크르자니크 인텔 최고경영자(CEO),  "자율주행차에 넣을 새로운 연료는 데이터"라고 강조. 자율주행차는 매일 평균 4000기가바이트를 처리해야 하기 때문.


반도체 기업의 자율주행차 관련 기업 인수 사례

 반도체 기업

 피인수 기업

 핵심기술

 인수가격

 인수 발표 시기

 인텔

 모빌아이

 카메라·레이더 센서

 153억 달러

 2017년 3월

 삼성

 하만

 차량용 음향기기

 80억 달러

 2016년 11월

 퀄컴

 NXP반도체

 가속기·브레이크 컨트롤 칩

 470억 달러

 2016년 10월


▲ 인텔과 모빌아이, BMW 연합의 발표




트렌드


뷰티호핑(Beauty Hopping)족 : 올해 하반기 화장품 시장에서 주목할 대상

- 깡총깡총 움직인다(hop)는 뜻에서 유래한 '뷰티 호핑족'은 다양한 제품을 사용해보고 싶어 소포장·소용량 제품을 선호

- 바쁜 현대인들은 휴대가 편리한 제품에 매력을 느끼고 최근 유행하는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 좋은 제품에 소비를 하는 경향

- 뷰티호핑족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체험 키트(KIT) 형식 제품이 주목

- 기존 프리미엄 제품을 소용량으로 출시해 가격은 낮추고 가성비를 높인 제품도 인기


한미 프랜차이즈산업 비교 : 물류 마진 vs 로열티


 항목

 한국

 미국

 가맹점 지불 비용

 물류비 위주, 로열티는 소액

 매출액 기반 정률 로열티 위주

 원자재 구매 방법

 필수물품 명목으로 본부가 조달

 '구매협동조합'을 통해 가맹점이 구매과정에 직접 개입

 가맹산업 진입장벽

 - 정보공개서 기재사항 소수

 - 직영점 운영 경험 없어도 가맹점 모집 가능

 - 정보 공개서 기재사항 다수

 - 직영점 운영 경험, 실적 등 필요

 - 주(州)마다 절차·규제 존재


미국 정보공개서가 요구하는 항목 : 가맹본부가 운영하는 직영점의 최근 실적, 운영·물류 매뉴얼 등 여러 항목이 포함

- 필수물품(가맹점이 본사로부터 구입해야 하는 물품) 목록, 공급업체의 계열사 여부, 공급업체와 가맹본부 임원의 이해관계 여부 등 정보도 공개 대상에 포함




금융


비트코인 : 북한 리스크에 가격 폭증

- 한국 원화가 이더리움 거래량의 40% 이상 차지 

- 9일(수) 거래량 26억 달러 (약 3조원)

-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 디지털 화폐가 금이나 미국 국채처럼 자산 피난처로 작용하고 있다는 분석

▲ 출처: Bloomberg


골드만삭스, 비트코인은 'Anticurrency'

- 인플레이션에 달러 가치가 하락하며 반대로 가치가 상승했던 7~80년대 금과 같은 역할

▲ 1200억달러(약 137조원) 규모로 불어난 암호화폐 시장 (출처: Bloomberg)



경제


중국 위안화 강세 : 11개월만에 최고

- 원인 : 달러 약세, 중국 당국의 자본 해외유출 규제 강화, 중국 경기 기대감, 무역수지 흑자 추세 지속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

- 미 금리 인상까지 위안화 강세는 계속될 전망 : 미국의 물가상승률이 계속 연준 목표에 미달하면 미국의 금리 인상 시기가 미뤄질 수 있는데 이 경우 달러 약세와 위안화 강세는 지속될 전망



국제


프랑스·독일, 미국 IT기업의 조세 회피에 강력한 세제개혁 계획

- 구글의 세금 회피 방법 : 법인세율이 12.5%로 가장 낮은 아일랜드 더블린에 EU 본부를 두고 지식재산권을 본부에서 보유하게 만든 뒤, 파리 런던 등 다른 지사들은 물론 미국 본사에서 발생한 소득까지 지식재산권 비용 명목으로 아일랜드에 이전

▲ 출처: 매일경제, `세금도둑` 구글·페북 잡겠다…佛·獨 손잡고 세제개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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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삼성전자 : 세계 첫 1Tb 칩 개발 

- 1테라비트(1Tb=128GB, 8b=1B) V낸드가 적용된 최대 용량의 SSD 제품을 2018년 본격적으로 출시할 예정

- 4세대 V낸드 기술 활용 : 반도체의 집적도와 효율을 크게 향상시킨 낸드플래시 메모리 기술. 기존의 2차원 평면회로 설계를 넘어서 반도체 회로를 수직으로 쌓아올리는 3차원 입체 구조. 삼성은 세계에서 유일하게 64단까지 쌓은 V낸드 칩을 양산

- 도시바와 기술 격차 : 도시바는 48단 256Gb 칩. 1테라바이트(TB) 제품을 만들려면 256Gb짜리 도시바 칩으로는 32개가 필요한 반면, 삼성전자 칩은 8개만 있으면 가능. 그만큼 동일한 공간에서 획기적인 용량 확대 가능

- 진교영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장, "낸드플래시 기술 혁신을 통해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등 미래 첨단 반도체 수요에 선제 대응할 수 있을 것"



▲ 미국 '플래시 메모리 서밋 2017'에서 함께 공개한 새로운 규격의 'NGSFF SSD'

서버 시스템 저장 장치의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 같은 공간에 저장할 수 있는 용량이 네 배


SSD 응답 속도를 최대한 끌어올린 'Z-SSD'

기존 제품 대비 읽기 및 응답 속도가 7~12배 빨라 실시간 빅데이터 분석이나 고성능 서버용 캐시 등에 이용




트렌드


낮은 미국 실업률, 긱 이코노미 위협

- 파트타임 근로자를 구하기 위해 보너스와 금융 혜택을 주고 각종 편의를 제공하는 등 인력 확보에 큰 비용

#우버 : 지난 6월 고객이 운전자에게 팁을 줄 수 있도록 9년 만에 '노 팁' 규정 폐지

긱 이코노미(gig economy) : 노동자가 어딘가에 고용돼 있지 않고 필요할 때 일하는 고용 형태가 늘어나는 경제

- 모바일 기기로 주문한 즉시 서비스를 제공하는 온디맨드 서비스가 늘면서 이 같은 임시직도 급증. 1920년대 미국 재즈 공연장 주변에서 섭외한 연주자를 '긱'이라고 부른 데서 유래.


참고 : The Wall Street Journal



경제


국가 부도위험을 나타내는 CDS 프리미엄 연중 최고 : 7월 평균 58bp

- 외국환평형기금채권(외평채) 신용부도스왑(CDS) 프리미엄은 수치가 높아질수록 지급불능 위험이 커지기 때문에 투자자들이 느끼는 지급불능의 위험도를 보여주는 지표로 활용


북한 리스크 증폭땐 달러당 원화값 1150대로 급락 전망

- 북한 '괌 타격'의 구체적인 위협에 외환시장이 이전과 달리 북한 리스크를 '가능성'이 아닌 '현실'로 받아들여 크게 반응

- 원화 약세 요소 : 미국의 자산축소 가능성. 최근 주식시장에서 매도세로 돌아선 외인. Fed의 연내 금리 인상 가능성 47% (미국 선물시장 참가자들이 예측, 지난 8일 집계)

- 앞서 북한이 지난달 4일 ICBM 시험발사를 단행한 이후 6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당 원화값은 1157.4원까지 하락

- 급락 지속 가능성은 낮음 : 급격한 환율 변동 막기 위해 당국이 나설 가능성. 중국 중재 가능성; 과거와 달리 중국이 유엔의 북한 제재 결의안에 동의하는 등 미국의 슈퍼 301조 발동 위협을 상당히 신경 쓰고 있는 상황



취업자 31만명↑ 하지만 청년실업률 악화(0.1%P↑)

- 7월 취업자는 전년 동월 대비 31만3000명 증가

- 산업별로는 건설업(10만1000명), 교육서비스업(8만8000명), 부동산업 및 임대업(7만3000명), 제조업(5만명) 등이 증가세를 이끌었음

- 하지만 청년(15~29세) 실업률은 9.3%로 1년 전과 비교해 0.1% 포인트 상승

- 지난달 청년층 고용보조지표3은 22.6%로 전년 동월 대비 1.0% 상승

- 고용보조지표3 : 구직단념자, 취업준비생 등을 포함해 청년층의 체감실업률 반영




국제


중국 7월 승용차 판매량 170만 4500대 : 전년 대비 5.5%↑, 전월 대비 4.6%↓

- 중국 정부가 소형차 구입 세율을 올해부터 종전 5%에서 7.5%로 인상함에 따라 작년 하반기 승용차를 앞당겨 사는 수요가 급증해, 1~6월 상반기 승용차 판매는 13여년 만에 감소세

#GM : 28만 7581대 (전년 동기 대비 6.3%↑)

#닛산 : 10만 4794대 (14.2%↑)

#현대자동차 : 5만 5000대 (32%↓)

#기아자동차 : 2만 700천대 (42%↓)

- 현기차 감소폭은 6월보다는 줄었음


일본 1000조엔(약 1경원) 상속자산 대이동

- 65세이상 금융자산 900조엔, 부동산 합치면 1000조엔 추산

- 고령자 사망 증가 : 베이비붐 세대인 '단카이 세대'(1947~1949년생) 

- 지방 → 도시 급격한 자산 이전. 대도시와 지방 간 양극화 가속

- 지역 기반의 지방은행 건전성에도 직접적인 충격


미국인 62%, 북한 남침시 미군이 한국 도와야


자료: Chicago Council on Global Affairs


브렉시트의 영국, 일자리 넘쳐나고 일손 부족

- 7월 영국의 구인 수는 27개월 만에 최고치 기록

- REC의 케빈 그린 의장, "많은 EU 근로자들이 고국으로 돌아가면서 이들에 대한 의존도가 컸던 영국 노동 시장이 압박을 받고 있는 것"

- 영국 떠나는 EU 시민, 2016년에 36%↑급증

▲ 영국 노동시장 수요와 공급 (출처: Bloomberg)


▲ EU 노동자가 차지하는 영국 노동 시장 부문 2016 (출처: REC)



정책


건강보험 보장강화 정책 발표

- 임기 5년간 30.6조원을 들여 미용·성형 등을 제외한 거의 모든 의료비에 건강보험 적용하기로




건보료 인상 설득 필요 :

- 건보 재정 지금은 흑자이지만 고령화 진전에 따라 2025년 20조원가량 적자 전환 예상 (이번 정책에 추가될 비용을 반영하지 않은 추계)

- 현재 우리는 가구소득의 약 6.1%를 건보료로 지출해 10~15%를 부담하는 주요 선진국들에 비해 부담률이 낮음



8·2 부동산대책


과열된 부동산 시장 : 저금리, 저성장, 저출산 등 거시경제적 원인

- 저금리 및 저성장에 따른 유동자금이 전세금 혹은 대출 레버리지와 결합해 부동산 투자 증가

- 청년층의 결혼 기피와 출산율 저하는 더 많은 1~2인 가구를 양산해 주택 수요 증가


과열된 시장 진화 : 세제, 대출, 청약 등을 포괄해 정책에 포함했음

- 양도소득세 가산세, 장기보유 특별공제 배제 등을 통해 장단기 기대수익률을 낮춤으로써 갭투자를 어렵게 했음

- 투기과열지구 재건축단지의 조합원 지위 양도 금지 등 정비사업 규제는 재건축에서 시작된 집값 과열을 방지할 것으로 기대

- 주택 구매 시 자금조달 계획을 구체적으로 신고하도록 해 편법 증여 방지

서민 주거안정 후속조치 필요


실수요자에 대한 고려 필요 : 공급 방안의 구체적 시행계획 수립

- 저소득층, 1~2인가구, 신혼가구, 대학생 등 시장 취약계층을 위한 세밀한 주거안정대책

- 완전히 자가가구도 아니고 완전히 임차가구도 아닌 계층을 위한 대책 : 자가가구 가운데 간신히라도 자기 집을 영위하려는 가구, 임차가구 중에서 시장이 좋으면 자가로 갈아타려는 가구 등이 해당. 주택시장 움직임에 민감하게 반응하여 언제든지 자가수요 또는 차가수요로 전환하기 때문에 각별한 조치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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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경제 지수 참고는 Financial Times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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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IT업계가 주목하는 인구 10억명의 '넥스트 빌리언(Next Billion)' 세대

- 개발도상국을 중심으로 하는 저교육·저소득층 소비자집단

- 문맹률이 높아 텍스트보다 동영상 및 보이스 기반 플랫폼 선호


주 수요층으로 등장한 원인 : 이미지 및 동영상 위주로 진화하는 인터넷 환경, 스마트폰 단가 하락, 데이터 사용 단가 하락 등


인도의 '넥스트 빌리언' (The Wall Street Journal) 


인도의 앱 사용시간 증가율 : 동영상 또는 이미지 중심의 유튜브와 페이스북의 증가율이 높다.


인도 '넥스트 빌리언'의 맞춤형 서비스와 전략

- 바바잡(Babajon) : 운전기사, 가정부 등 저숙련 구인광고를 보이스 메시지 형태로 제공. 850만명의 이용자

- 셰어잇(SHAREit) : 오프라인 상태에서도 동영상과 음악 파일을 전송할 수 있는 앱으로 데이터 요금이 부담스러운 저소득층 사이에서 인기. 중국 레노버그룹이 제작.

- 유튜브 : 인도앱으로 동영상 직접 공유 용이. 데이터 요금과 느린 인터넷 고려.

- MX Player : 온라인 동영상을 저장하여 오프라인으로 시청 가능.

- 애플 뮤직 : 더 저렴한 가격. 인도인 대다수가 사용하는 안드로이드에서 사용 가능.

- Paytm : IT 기술에 익숙하지 않은 문맹자가 가입 및 송금 용이. 200만명의 이용자(신용카드 소지자보다 많음)


인도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2017년 1분기

- 시장 규모 : 2700만 대

- 삼성전자 28.1%(전년동기 대비 21.7%↑). 'Samsung Galaxy J2'가 판매량 2위.

- 중국업체들이 총 51.4%(전년 동기 대비 142.6%↑).  'Redmi Note 4 (샤오미)'가 판매량 1위 (온라인 판매량의 40.6% 차지).

- 애플 3% (다른 출처: Kantar Worldpanel)

자료: IDC

 

중국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2017년 2분기

- 중국 4대업체 점유율 69% (화웨이, 오포, 비보, 샤오미)

- 애플 8.2%, 삼성전자 3%

자료: Counterpoint



기업



#테슬라 : 모델3 대량생산 위해 15억 달러 채권발행

- 주식으로 바꿀 수 있는 전환사채(CB) 외에 회사채를 발행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

- 올해 초 주식과 전환사채 시장에서 14억 달러를 조달했고 올해에만 주가가 67% 급등했지만, 전기차 생산설비의 확충에 따른 현금 유동성 압박

- 연 이자율 5% 정크본드 수준




#기아자동차 : 카셰어링사업 진출

- 주거형 브랜드 위블(WiBLE) 출시

- 아파트 단지 등 대규모 주거지 입주민에게 '주거형 카셰어링 서비스'를 시작

-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천왕연지타운 2단지 내에 쏘울EV와 니로 카니발 등 차량 9대 배치

- 입주민의 장보기나 자녀 통학과 같은 세컨드카 수요 충족

- "이번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올해 내 위블의 카셰어링 서비스를 국내 수도권 지역 아파트 단지로 지속 확대해나갈 계획"





#현대모비스 : 수소연료전지차(FCEV)의 핵심부품 대량 생산 체제, 세계 최초 구축

- 파워트레인 연료전지 통합모듈(PFC모듈)

- 약 700억원 투자. 충북 충주에 신공장 완공. 연간 생산 Capa 3,000대

- 차별화 : 유일한 전체 핵심부품의 종합 생산 체제. 부품은 물론 부품을 조립해 만드는 모듈까지 한 공장 내에서 생산

- 부품 경쟁력 강화 : 연료전지시스템의 전체 무게를 10% 가까이 경량화. 전체 출력 성능 15% 개선. 기술 자립과 대량 생산으로 가격 경쟁력도 상승

- 충전시간이나 친환경 면에서 수소차가 전기차보다 우월

- 2022년에는 글로벌 수소차 시장 10만대 수준으로 성장 전망 (프로스트앤드설리번)






#포스코 : 2017년 영업이익, 6년 만에 최대 규모인 4조원대 후반 예상

- 증권사 추정 : 신한금융투자 4조7825억, 현대차투자증권 4조8570억, 키움증권 4조8092억, 한국투자증권 4조7810억



글로벌 철강 수요 개선 기대감

중국 철강경기 : 재고감소 등에 따른 수급타이트로 철강가격 상승세 전환

- 성수기 수요 호조 및 재고조정 등으로 6월 이후 철강가격 회복세

- 중국 정부의 철강산업 구조조정 지속으로 경기회복세 유지 예상

주요국 철강수요 : 선진국 회복세, 신흥국 호조로 세계 수요 증가세 지속


국내 철강 수요산업 전망


원료 전망

자료: 포스코, 2017년 2분기 기업설명회



금융

국내은행 2017년 상반기 당기순이익 8.1조 (지난해 상반기 3조, 2.7배↑)

- 대손충당금 부담 감소 : 조선·해운업 구조조정 마무리 국면. 상반기 대손비용 2.7조 (지난해 상반기 8.4조)

- 이자수익 증가 : 예대금리차 확대. 상반기 이자이익 18조 (지난해 상반기 16.9조)

주택담보대출 등 대출이 늘면서 운용자산 규모 확대, 저금리에도 예금이 몰리면서 조달비용이 감소해 순이자마진(NIM)이 확대




경제


미국 신용카드 부채 규모 1150조원, 사상 최고치

- 2017년 6월 현재 1조 210억 달러

- 카드 사용액 급증 : 7월 실업률 16년 만에 최저치 등 고용 개선, 주가 상승에 따른 '부의 효과'

- 카드 대출 증가 : 시티그룹을 비롯한 미국의 주요 은행들이 저금리 대응책으로 신용카드 대출 확대. 일자리 여건 개선으로 신용평가 점수 상승

- 미국 가계 총부채는 올해 3월 현재 12조 7300억 달러 : 지난 2008년 이후 주택 관련 부채는 1조 달러 가량 감소했지만, 자동차대출은 3670억달러, 학자금대출은 6710억 달러 각각 더 증가

출처: Market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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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자료는 취업준비를 하며 신입으로서의 역량 함양을 위해 작성되었습니다.

이슈 현황을 상사와 동료에게 보고할 그날을 위해!


다양한 피드백 부탁드립니다. ^^

Posted by Economist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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