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10대 그룹 상장사 시가총액 48조 하락

- 11일 종가 기준 884조6천190억원으로 이달 1일 보다 48조290억원(5.15%) 하락

- 북한 리스크, 강세장 조정



[표] 10대 그룹 주요 상장사 시가총액 증감 현황

(단위: 십억원, %, %포인트)


종목명시가총액
8월 11일8월 1일증감액증감률
삼성전자289,514317,524-28,011-8.8
SK하이닉스44,69947,684-2,985-6.3
삼성전자우33,15335,833-2,680-7.5
현대차31,27932,050-771-2.4
POSCO27,63829,120-1,482-5.1
삼성물산25,03926,462-1,423-5.4
현대모비스24,82323,8989253.9
LG화학23,96623,5074592.0
삼성생명23,60025,500-1,900-7.5
SK텔레콤21,39822,407-1,009-4.5



[표] 상장사 주식 부호 상위 10명

(단위: 억원, %)


순위성명직업8월 11일8월 1일증감액증감률
1이건희삼성전자 회장167,620181,908-14,288-7.9
2이재용삼성전자 부회장74,73879,202-4,465-5.6
3서경배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72,85372,1996540.9
4정몽구현대자동차그룹 회장46,91647,169-253-0.5
5최태원SK그룹 회장44,57245,068-496-1.1
6방준혁넷마블게임즈 이사회의장26,71529,610-2,894-9.8
7정의선현대자동차 부회장24,79024,2665242.2
8홍라희전 삼성미술관 리움 관장24,16326,319-2,155-8.2
9이재현CJ그룹 회장23,35825,563-2,204-8.6
10서정진셀트리온 회장22,94725,370-2,423-9.6



트렌드


커피맛 이색 주류 : 소다리카노, 막걸리카노



#보해양조

부라더 소다 소다리카노 : 알코올도수 3%. 커피 탄산주. 산뜻한 산미가 있는 아메리카노 맛에 탄산을 첨가해 커피의 풍미와 톡 쏘는 청량감을 살림


 

#국순당

막걸리카노 : 알코올도수 4%. 커피 특유의 쌉쌀한 맛과 아로마가 막걸리의 달콤한 맛과 어우러져 곡물 발효주의 신맛을 선호하지 않는 사람들도 즐길 수 있음

-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CU(씨유)는 14일부터 선판매 (1500원)

"전통주를 찾는 고객의 연령대가 점차 낮아지는 추세에 맞춰 2030대가 즐기는 커피맛을 더해 전혀 새로운 맛의 막걸리를 선보이게 됐다." BGF리테일 음용식품팀 이용구 MD(상품 기획자)

- CU(씨유)의 막걸리 매출 중 20대 고객이 차지하는 비중은 지난 2014년 9.2%에서 2015년 11.4%로 늘어난데 이어 지난해에는 13.9%까지 확대. 30대 고객의 비중도 2014년 13.2%에서 2016년 17.1%로 상승. 반면, 막걸리의 주요 소비층인 40대 이상의 매출 비중은 최근 3년간 8.6% 감소.





국제


베네수엘라 디폴트(채무불이행) 리스크 확대 : 국제유가 상승폭 최소 5달러 이상

- 베네수엘라 외환보유액이 100억달러 미만인데, 올해에만 50억 달러 부채 상환이 예정

- 미국 정부가 베네수엘라 석유산업에 대한 제재 등을 고려 : 베네수엘라 원유생산의 장기간 차질은 국제유가 상승압력으로 작용할 전망

- 단, 유가 상승폭은 석유수출국기구(OPEC) 국가의 생산쿼터, 유가 상승으로 인한 셰일오일 증산 등에 의해 크게 달라질 수 있음


▲ 베네수엘라 부채 상환기일


▲ CNN Money, 베네수엘라는 왜 위기에 있는가


러시아 인플레 잡으며 경제 회복

- GDP 세계 10위 전망 : 국내총생산(GDP)은 명목금액 기준으로 2016년(추정치) 1조2807억 달러로 세계 12위였으나 올해는 1조5610억 달러로 세계 10위로 올라설 전망

- 천연자원 75조 달러 (세계은행의 전체 가치 추산)

- 석유 의존 줄이고 첨단산업 집중 : '블룸버그 혁신지수' 2016년 세계 12위 (특허 등록 활동 15위,  인터넷과 우주항공산업 등 첨단기술 분야 공기업의 집중도 8위, 과학기술자 등 고급 인력 확보 3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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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자료는 취업준비를 하며 신입으로서의 역량 함양을 위해 작성되었습니다.

이슈 현황을 상사와 동료에게 보고할 그날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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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수식품의 색다른 변신이 주목을 끌고 있다. 칫솔이나 옷, 운동화, 가방 등과 결합한 ‘콜라보’(협업) 제품이 인기다. 친근함과 재미, 새로움이 소비자 지갑을 열게 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키덜트족과 20~30대 소비자들이 재미있는 제품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는 점을 반영하고 있는 것이다.


▲ 메로나 콜라보


#빙그레 메로나

1) 신발 : 휠라코리아(FILA)와 함께 '코트디럭스 메로나 운동화'. 초도 물량 6000족이 출시 2주 만에 완판

2) 의류 : SPA 브랜드 스파오(SPAO)와 함께 '메로나 티셔츠' '메로나 카디건'. 목표치 120% 초과 달성

3) 수세미 :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메로나 수세미' 출시. 초도 물량 1만개가 출시 2주 만에 전량 판매

4) 음료 : '메로나 제주 스파클링'

5) 칫솔 : 애경그룹과 함께 '2080X빙그레 칫솔'


▲ 올리브영 X 빙그레. 바나맛우유 화장품




▲ 질바이질스튜어트 X 죠스바


#롯데제과 죠스바

- 여성복 브랜드 질바이질스튜어트(JILL BY JILLSTUART)와 함께 죠스바 로고가 박힌 티셔츠 셔츠 블라우스 등 의류 상품 총 7종 출시

- 8월 말 '마가렛트' '빠다코코낫' 등 인기 비스킷 브랜드를 활용한 2차 콜라보 계획




▲ 에잇세컨즈 X 새우깡


#농심 새우깡

- 패션 브랜드 에잇세컨즈와 손잡고 새우깡을 입힌 의류 45종 출시. 티셔츠 스커트 에코백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




▲ 비이커 X 초코파이


#오리온 초코파이

- 삼성물산 편집샵 비이커(Beaker)와 함께 초코파이가 새겨진 패션 상품을 한정판으로 출시. 커플 티셔츠와 가방, 핸드폰 케이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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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경제 주요 이슈 정리


2017.07.29(토)


<기업>


#셀트리온헬스케어 : 코스닥 시가총액 2위 등극

- 셀트리온의 해외 시장 판매 전담. 전 세계 34개사와 판매·협약, 115개국에서 사업 진행 중.

- 셀트리온이 바이오시밀러 품목 허가를 승인받기 전 일정량을 매입해 의약품 개발 과정을 재정적으로 지원하고 개발 실패 위험을 분산하는 역할


#KT : 2분기 영업이익 4473억 (4.8%↑)

- IPTV 우량 가입자 확대와 플랫폼 매출 증가 : 미디어·콘텐츠 사업 19.2%↑ 5614억 매출  

- 스마트에너지 사업 상반기 매출 467억. 3분기에 에너지 효율화 서비스인 '기가에너지 매니저' 출시


#현대모비스 : 2분기 영업이익 4924억(37.2%↓)

- 중국 사드 보복에 따른 현대·기아차 판매 급감

#현대제철 :   2분기 영업이익 3508억(18.8%↓)

- 원재료 가격 상승 (현대차에 납품하는 자동차 강판 가격을 8~9% 정도 올렸지만 부족) 


#롯데쇼핑 : 2분기 영업이익 873억(49%↓), 당기순이익 41억(95 %↓)

- 중국 사드보복 : 중국 매출 94.9%↓ 중국 롯데마트 매장 99곳 중 74곳 영업정지 상태

- 내수 부진 : 롯데백화점 국내 매출 1조9810억(5.3%↓)


#종근당 : 영업이익 163억(54.5%↑)

#유한양행 : 영업이익 194억(10.5%↑)


미국 가전 1위 : 점유율은 삼성, 만족도는 LG

#삼성전자 : 상반기 누계 18.7% (3%↑) . 미국 시장조사기관 트랙라인

#LG전자 :  총 11개 부문 가운데 7개 부문에서 1위. JD파워


#삼성물산 : 건설사 시공능력평가 1위 (국토교통부)

- 아파트 실적은 대우건설, 도로 건설은 현대건설이 각각 1위

2017년 시공능력 상위 10개사(토목건축공사업) 출처: 국토교통부


#인텔 : 2분기 매출 148억달러(9%↑), 영업이익 38억 달러(190%↑), 영업이익률(25.7%)


#스페이스X : 기업가치 23.5조원 (210억 달러)

- 테슬라의 CEO 엘런 머스크가 이끄는 우주 탐사 회사



<트렌드>


에너지저장장치(ESS)시장 성장 ( ∵세계적인 탈 원전·신재생에너지 확대 정책)

- ESS는 전력 수요가 적은 시간에 생산된 전력을 저장한 뒤 수요가 높은 시간에 공급할 수 있도록 하는 시스템. 전력시스템 효율을 극대화해 신재생에너지의 단점을 극복

- 태양광·풍력 등 신재생에너지는 자연에 의존하는 발전 원리상 전력 생산량의 변화 폭이 큼

- ESS는 △충전에 필요한 배터리 △전력을 변환해주는 장치(PCS) △에너지 관리 등 전체적인 시스템을 제어하고 관장하는 서비스(EMS) 등 세 가지로 구분

- 배터리 분야 : LG화학, 삼성SDI

- 시스템 관리 분야 :  KT, LG CNS 등



홈쇼핑 업체, 오프라인 매장 확대 : 옴니채널 구축, 20대를 포함한 미래 고객 확보 유리

#현대홈쇼핑 : 'PLUS#(플러스샵)', O2O(온·오프라인 연계) 개념의 상설매장

#롯데홈쇼핑 : '롯데홈쇼핑 스튜디오샵' 4개점의 월평균 방문고객 총 4만명, 누적고객 50만명. 재고 소진에 유용해 파트너사와 동반 성장 가능.


보드게임 유행 : 대학가 보드게임 카페 다시 성행, 코딩 교육용 보조기구로 주목

- 온라인 크라우드펀딩 통해 보드게임 개발. 킥스타터, 2015년 1년간 보드게임 펀딩 금액 8500만달러(cf. 비디오게임 4100만 달러)

- '엔트리봇 보드게임' :  블루마블 형식. 작은 판에 자신이 원하는 코드를 심고 말을 움직이면서 프로그래밍 기초 습득



<금융>


이더리움 거래, 미국 "증권법으로 규제"

-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가상화폐를 이용한 디지털 계약을 '증권'으로 간주하기로 함

- 가상화폐를 발행하거나 거래해 자금을 조달하는 행위를 증권법으로 규제

- 기업들이 가상화폐를 기반으로 투자금을 모으는 가상화폐공개(ICO) 시장이 과열되고 있는 데 따른 조치

- 거래소 인가제 운영 : SEC는 미국 내에서 발행·거래되는 증권의 교환과정에 참여하는 개인·기관은 모두 정부에 정식으로 등록해야 한다고 밝힘


리보(Libor)금리, 2021년 말 폐지

- 영국 금융감독청(FCA),  다른 지표로 대체 발표 : 벤치마크로 '소니아'(Sonia·sterling overnight index average)와 환매조건부채권(Repo.레포)를 언급

- 소니아 : 은행들이 영국 파운드화로 거래하는 하루짜리 대출의 기준금리 (1997년에 도입)

- 레포 : 은행들의 단기자금 조달시장에서 적용되는 금리이여서 실제 금리를 잘 반영한다는 평가

- 리보는 원래 런던 은행들이 단기 자금을 빌릴 때 적용되는 금리지만 주택담보대출이나 자동차·신용카드 대출, 각종 파생상품 거래에서도 기준금리로 쓰임

- 2012년 리보 조작 파문 : 영국 투자은행 바클레이스와 스위스 투자은행 UBS, 미국 씨티그룹 등 패널에 속한 주요 은행들이 관여

- 리보는 은행들이 서로 돈을 빌려주는 일은 드물어 실제 거래가 반영되지 않음. 트레이더들은 이런 점을 이용


산업·신한·우리은행, 맨해튼 부동산 개발사업 투자 : 1억 1000만 달러(약 2200억원)

- 허드슨야드프로젝트 PF에 참여. 허드슨강 유역의 옛 철도차량기지 부지 160만㎡에 2024년까지 50~80층짜리 건물 16동 복합단지 조성. 250억달러(약 28조원) 공사비 예정.


#NH농협금융 : 상반기 순익 5127억

- 농협은행 상반기 당기순이익 3600억원, 이자이익 2조2035억원(전년 동기 대비 7.1%↑), 수수료이익 2800억원(전년 동기 대비 6.3%↑)


#NH투자증권 : 2분기 영업이익 1070억(59%↑). 주식시장 호조로 거래 수수료 수익↑,  기업금융(IB) 부문 이익↑.

#BNK금융지주 : 2분기 영업이익 1167억(6.4%↑)

#삼성카드 : 2분기 영업이익 1006억(20.2%↑). 온라인 쇼핑, 아파트관리비와 제세공과금 카드 결제 확대.


#카카오뱅크 : 이틀새 고객 50만명 유치

> 3대 강점 :

1) 간편한 가입절차 : 기존 공인인증서, 보안매체 등을 대폭 생략

2) 5초 만에 카톡 송금 : 송금액→카카오톡 친구 선택→비밀번호

3) 낮은 수수료 (올해 말까지 모든 국내 온라인 거래 수수료 면제, 연말까지 ATM 무료 이용)



시중은행, 인터넷은행 견제 :  모바일 대출한도 인상, 금리 인하, 앱서비스 편의성 높여

- 모바일 신용대출 한도는 지난해 대부분 5000만원 이하에서 책정되었으나 현재는 1억~1억5000만원.

> 주요은행 모바일 신용대출상품

#우리은행 : 위비직장인모바일대출, 한도 1억, 최저금리 3.18%

#신한은행 : S드림 신용대출, 한도1억, 최저금리 2.4%

#국민은행 : KB 와이즈 직장인대출, 한도 1억5000만, 최저금리 3.2%

#KEB하나은행 : 프리미엄 직장인론, 한도 1억5000만, 최저금리 3.2%



<경제>


2분기 경제성장률 0.6% (전년동기대비 2.7%), 수출 3%↓

- 반도체 수출은 호조이나 운송장비와 석유·화학제품 등이 감소




<국제>


트럼프, 국경조정세 도입 포기 (∵미국 유통업체들 반대)

- 세제개편안 감세로 인한 세수 감소분을 국경조정세(20%)로 보충하려 했기에 큰 난제

- 감세안 :  법인세율 인하(최고 15% 단일세율 도입), 소득세율 인하(최고 39.6%→35%), 상속세 폐지, 일반가구 표준공제 확대 등



미국 2분기 GDP성장률 2.6% (전기 대비 연율)

- 개인소비지출 2.8%↑, 기업 장비투자 8.2%↑

- 물가 반등은 주춤: 핵심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 0.9%↑



로버트 실러, "미국 주가 폭락 대비하라" 경고

- 2000년 ‘닷컴 버블’ 붕괴와 2008년 세계 금융위기를 예측했던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

- "주식시장의 낮은 변동성과 높은 주가 순익비율(PER) 현상이 맞물려 주가가 폭락할 수 있다"

- JP모건도 주가 급락을 헤지(hedge)하라고 조언 (S&P500 풋옵션 매수)


Robert Shiller: Market valuations are a bit concerning from CN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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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성장률 관련해서는

한국은행 보도자료를 참고하세요!


한국은행, 2017년 2/4분기 실질 국내총생산(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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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sh 2017.07.29 19: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굿

기업&경제 주요 이슈 정리


2017. 07.27(목)


<기업>


중국 사드보복 실적쇼크: 현대차, 아모레 2분기 영업이익 급감


#현대자동차 : 중국 내 판매망 붕괴와 우수인력 이탈 리스크

- 2분기 매출액 ▽1.5%, 영업이익 ▽23.7%, 중국 실적 포함된 경상이익 ▽51.1%

- 현대·기아차 상반기 중국 판매 429,000대 (▽47%, '16년 상반기 809,000대)  

- 국내 자동차 부품업계 위기 : 부품사 중 15%가 영업손실, 60%는 영업이익률 3% 미만

- 중국 내 판매망 붕괴 : 중국 정부 '신자동차판매관리방법' 이달부터 시행. 특정사 딜러가 다른 브랜드 차량도 판매 가능

- 우수인력 이탈 : 재고 줄이기 위해 공장 가동률 낮추자, 임금 더 벌기 위해 중국 토종 브랜드 등으로 이직

- 수익성 개선 가능성 : 하반기 평균 판매단가가 높은 제네시스 G70, 싼타페와 같은 신차 출시

- 중국형 신차 계획: 신형 '쏘나타'와 SUV 'ix35' 등. 통신형 내비게이션 '바이두 맵오토', 대화형 음성인식 서비스 '두어 OS 오토'를 연말 출시할 신차에 탑재




#아모레퍼시픽 : 중저가 브랜드 비중이 높아 사드보복 큰 영향

- 2분기 매출액 ▽17.8%, 영업이익 ▽57.9%

- 면세점 매출 ▽43.6%

- 11년만에 성과급 지급까지 보류

- 경쟁사 LG생활건강이 2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한 것과는 대조적

- 중저가 브랜드 비중이 높은 아모레의 사업 구조 때문

- LG생활건강은 '후' '숨' 등 고가 럭셔리 브랜드 비중이 높은 반면 아모레퍼시픽은 '이니스프리' '에뛰드' '라네즈' '마몽드' 등 중저가 브랜드 다수 보유


ㅁ 중국인 매출 기여도가 높은 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 한국콜마, 코스맥스 등 화장품 회사들의 실적 부진이 계속될 전망



#삼성

#삼성전자 : 중국 스마트폰 시장 2분기 점유율 3%으로 하락 (전년 동기 7%)

#삼성물산 : 영업이익 ▲44.5% 급증 (2분기 2555억원), 건설·상사·패션 동시 성장

#삼성넥스트 : 국내 스타트업 첫 투자 (모비두)

#삼성디스플레이 : 2000억 상생펀드 조성

- 1차 협력사가 2차 협력사에 물품대금을 지급할 때 어음이 아니라 현금을 지급할 수 있도록 '물품대금 지원펀드' 조성

- 2차 협력사에 대한 1차 협력사의 대금 지급은 어음이나 60일 안에 현금으로 결제하는데, 30일 안에 현금으로 지급하도록 돕겠다는 취지



#SK : 중국투자 확대. SK차이나에 6847억 출자

#SK이노베이션 : 배터리 서산2공장 증설

- 스마트팩토리 구축. 내년 하반기 가동땐 생산규모 1.1 → 3.9GWh

- 손기철 전략기획팀 부장 "급증하는 전기차 수요를 감안해 2020년 10GWh의 생산능력을 확보하려고 한다" "유럽은 물론 중국에도 생산 거점 마련을 검토 중" 




#현대중공업 : 2천억규모 호텔현대 지분 매각, 90% 이상 자구계획 이행률

목표: 총 3.5조원(2018년까지)

이행: 약 3조원

이행 내용:

- 호델현대 지분매각 (2000억원)

- 현대삼호중공업 프리IPO (4000억원)

- 현대미포조선의 현대로보틱스 지분 매각 (3500억원)

- 현대차·포스코 등 보유 주식 및 부동산 매각 (1조 2000억원)

- 인력 조정 등 경영 합리화 (8800억원)



#GS25 :가맹점 상생 5년간 9,000억원 지원

5대 상생지원 방안

1) 최저수입 보장, 연간 400억원 지원 : 점포당 최저수입 보장 5,000만원 → 9,000만원

2) 심야 운영 전기료, 연간 350억원 지원 : 24시간 운영 점포 전기료 지원을 50% → 100%

3) 점포 매출 활성화, 5,000억원 투자 : 모바일 점포 운영, 점포 발주 자동화, 물류 첨단화 등 시스템 구축

4) 근접 출점 자제 : 동일 브랜드뿐 아니라 다른 브랜드 편의점 근접 출점 자제

5) 사회공익 확대 : 전국 편의점·물류센터를 재해 구호, 시민 안전 등 공익 인프라로 활용


#GS건설 : 영업이익 ▲273.9% 급증 (2분기 860억원)

- "수익성에 기반한 선별 수주와 경쟁력 우위 사업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하반기에도 양호한 경영 성과를 거둬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뤄갈 것"



#대우건설 : 영업이익 ▲128.2% 급증 (2분기 2569억원)



#LG상사 : 영업이익 ▽30.5% 감소

- 길어진 우기로 인해 인도네시아 광산 생산량이 감소. 석유 사업은 선적이 이뤄지지 않음

- 다만 3분기에는 광산 생산량이 회복되고 석탄 가격도 안정화됨에 따라 이익 증가가 기대



#셀트리온 : 영업이익 ▲79% 급증 (2분기 1383억원, 영업이익률 56.2%)

- 바이오시밀러 '램시마'(자가면역질환 치료제) 호조. 혈액암 치료제인 트룩시마도 지난 2분기부터 유럽에서 판매가 시작돼 실적 개선에 기여할 예정



#CJ : 파견직 3008명 직접 고용. "새 정부의 일자리 정책에 호응하기 위한 결정"



ㅁ 국제 신용평가사, 국내 기업 신용등급 상향 조정 : 실적 반등과 재무건전성 개선 반영



<트렌드>


자동차 판매도 온라인으로 확대

#SK플래닛 : 11번가. 26일 BMW그룹의 미니 브랜드 한정판 5개 모델 단독 출시

#이베이코리아 : 옥션. '16년 9월 한국GM 쉐보레의 신차 '더 뉴 아베오' 10대 한정 판매

- 미국 전기차업체 테슬라의 성공이 보여주듯 온라인 자동차 판매 시대가 도래하는 것은 시간문제라는 분석



아웃도어업계, 래시가드 생산 감축

"최근에는 래시가드 단품보다 비키니·로브카디건·모노키니 등 다양한 수영복 아이템을 매칭해 입으려는 경향이 두드러지고 있다"




<기술>


스마트 기기 간 앱 공유 : KAIST, 모바일 플랫폼 기술개발

- 공공 장소에 비치된 스마트 기기를 이용할 때 해킹될 우려 없이 본인 소유 스마트폰에 로그인 사용 가능

- 자녀가 스마트폰을 이용해 게임 아이템이나 쇼핑 품목을 결제할 때 부모 스마트폰에도 결제창이 뜨게 할 수 있음



<금융>


#신한저축은행 : 금융지주 계열 첫 총여신 1조원 돌파


#카카오뱅크 : 오픈 3시간 만에 신규 계좌 3.5만개를 확보





<경제>


호남권 경기 침체 :  수출 증가율 하락 (3월 5.3% → 4월 1.7%)

-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가 가동 중단

- 한국GM 군산공장의 가동률 저하

- 중국의 사드 무역보복에 따른 자동차 수출 감소

- 금호타이어의 구조조정 지연, 한국GM의 국내시장 철수설도 다시 등장




<국제>


일본 최저임금 인상 : 3%(25엔) 올려 848엔(약 8497원)으로 결정, 최대 인상폭

- 지역 및 산업별로 차등. 도쿄 932엔, 오키나와 714엔

- 아베노믹스 영향 : 소비 촉진을 통한 경기 부양을 목표로 삼고 있는 아베 내각의 정책 기조가 심의위 결정에도 영향을 준 것으로 해석



차기 연준의장 후보로 옐런과 콘 유력 : 트럼프 내년 2월 임기가 종료되는 재닛 옐런 의장과 게리 콘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을 동시에 거론



영국 프랑스에 이어 2040년부터 휘발유·경유 차량 판매를 중단하기로

- 데이비드 베일리 애스턴대 교수, "전기차로의 전환 가속될 것"


ㅁ "테이퍼링 시기상조" IMF, 유럽에 경고



<정책>


공연·도서구입비 연 100만원 소득공제 (이르면 내년부터)


ㅁ 최종구 금융위원장 취임 : 시중은행의 가계대출 축소 위한 적극적 개입 시사


- '16년 은행 총대출 중 가계대출 비중 43.4%

- 국제결제은행(BIS) 위험 가중치를 재검토할 것

- 한국의 국내총생산(GDP) 대비 벤처투자자금 비중은 0.08%로 이스라엘(0.38%), 미국(0.35%) 등에 비해 낮다는 통계 제시


> 주요 정책과제


1) 포용적 금융

- 법정최고금리 24%까지 인하(내년 1월 시행)

- 정책서민금융 확충

- 소멸시효완성채권의 정리

- 중금리 사잇돌대출 취급 기관과 취급 규모 확대


2) 생산적 금융

- 4차 산업혁명 분야 일자리 창출기업에 정책금융 집중

- 법인 대표자 연대보증 단계적 폐지 및 보증 위주 대출 관행 계선

- 금융회사와 차주가 리스크 분담하는 비소구주택대출 확대

- 가계소득 개선 노력 병행하는 부채관리 시스템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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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17년 2분기 실적 발표가 많았네요!

전망 분석과 마찬가지로

건설업은 호조

화학은 유가 하락에 감소

자동차, 화장품은 중국 사드보복에 감소 등이 보였습니다.


하반기 전망은 이전 포스팅을 참조하세요.

링크: [전망] 2017년 하반기 12대 주력산업



일간이슈는 당일에 계속 업데이트됩니다.

본 자료는 취업준비를 하며 신입으로서의 역량 함양을 위해 작성되었습니다.

이슈 현황을 상사와 동료에게 보고할 그날을 위해!


다양한 피드백 부탁드립니다. ^^

Posted by Economist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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