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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9.03 [산업동향] 반도체 및 태양광
  2. 2017.08.10 2017.08.10 기업&경제 주요 이슈

반도체


DRAM 가격 강세

- 그래픽 DRAM으로 분류되기도 하는 HBM(High Bandwidth Memory) 및 서버 DRAM 수요 견조

- 4분기에도 DRAM 평균 제품가격이 상승할 가능성 높음


서버 DRAM 가격 강세

- 서버당 DRAM 채용량 확대로 수요 지속 증가 예상

- 특히 클라우드 서비스 확대에 따라 구글, 아마존, 페이스북, 마이크로소프트 등 주요 IT업체들의 데이터 스토리지 수요 확대

- 공급량 증가도 제한적일 전망 : 공급사들이 공정전환에 어려움을 겪고 있기 때문


NAND 가격 안정세 지속 전망

- Enterprise SSD 수요 확대 및 3D NAND 공정전환으로 인한 상대적인 공급량 제한으로 가격 지속 상승 중

- 하반기에도 SSD향 수요 증가와 애플 신제품 출시로 모바일향 NAND 수요도 회복될 것으로 예상



공급 과잉 가능성 낮음

- 웨이퍼의 공급 부족과 출하면적의 제한적인 증가 때문.

- 글로벌 웨이퍼 공급사 중에서 일본 Sumco와 한국 SK실트론이 증설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지만 증설에 따른 수요공급 영향은 2019년부터 시작될 것으로 전망


2Q17 웨이퍼 출하면적

사상 최대 수준 재경신. 2,978백만 제곱인치(MSI: Millions of square inch), QoQ 4.2%↑





#삼성전자 : 장기공급 가능한 웨이퍼 회사 탐색 중

- 18~19년 충분한 웨이퍼 공급을 보장받기 위해 다수의 웨이퍼 제조사와 장기공급 계약 체결을 노력 중

- 그동안 삼성전자는 주로 SunEdison Semi사의 웨이퍼 사용. GlobalWafer사가 SunEdison 인수

- GlobalWafer는 삼성전자와 장기 공급계약 체결 후 18년부터 다른 고객사 공급물량 30% 감축 암시

- 삼성전자는 또한 신에츠(Shin-Etsu), Sumco, 실트로닉(Siltronic)과 2년간 원활한 웨이퍼 공급을 확보하기 위해 협상 개시

출처: DIGITIMES



신재생에너지 : 태양광


원자력 발전소 설치 규모를 넘어서는 태양광

- 2017년 전세계 신규 태양광 설치량 81.1GW 전망, 누적 설치량 382.1GW로 원자력(391.5GW)에 접근

- 발전량 기준으로는 원자력 발전이 2476.6TWh로 전세계 발전량의 11%를 담당하고 있지만, 태양광은 375TWh로 아직 1.8% 불과




2018년 예산안, 자가용 태양광 보급 지원에 4360억

- 산업통상자원부는 농촌태양광 등 주민참여형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확대

- 올해 예산인 1660억원보다 2.6배 늘어난 규모로 발전단가 저감 및 효율상승을 위한 핵심 기술개발에 올해보다 111억원 늘어난 2149억원의 예산을 편성


Alta Devices-아우디, 태양전지 지붕 전기차 공동 개발

- 미국 태양전지 개발업체 Alta Devices가 독일 완성차 기업 아우디AG와 '박막 태양전지 기술 전략적 협약'을 체결

- 올해 말까지 시제품인 태양광 지붕 솔루션을 장착한 아우디 차량을 개발할 계획이며 2020년까지 신형 라인에 포함할 예정


▲ Alta Devices-아우디의 태양전지 지붕차. 지난 중국 광저우 국제 자동차 전시회에 공개


▲ Alta Devices의 설계 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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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자료는 취업준비를 하며 신입으로서의 역량 함양을 위해 작성되었습니다.

이슈 현황을 상사와 동료에게 보고할 그날을 위해!

다양한 피드백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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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삼성전자 : 세계 첫 1Tb 칩 개발 

- 1테라비트(1Tb=128GB, 8b=1B) V낸드가 적용된 최대 용량의 SSD 제품을 2018년 본격적으로 출시할 예정

- 4세대 V낸드 기술 활용 : 반도체의 집적도와 효율을 크게 향상시킨 낸드플래시 메모리 기술. 기존의 2차원 평면회로 설계를 넘어서 반도체 회로를 수직으로 쌓아올리는 3차원 입체 구조. 삼성은 세계에서 유일하게 64단까지 쌓은 V낸드 칩을 양산

- 도시바와 기술 격차 : 도시바는 48단 256Gb 칩. 1테라바이트(TB) 제품을 만들려면 256Gb짜리 도시바 칩으로는 32개가 필요한 반면, 삼성전자 칩은 8개만 있으면 가능. 그만큼 동일한 공간에서 획기적인 용량 확대 가능

- 진교영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장, "낸드플래시 기술 혁신을 통해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등 미래 첨단 반도체 수요에 선제 대응할 수 있을 것"



▲ 미국 '플래시 메모리 서밋 2017'에서 함께 공개한 새로운 규격의 'NGSFF SSD'

서버 시스템 저장 장치의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 같은 공간에 저장할 수 있는 용량이 네 배


SSD 응답 속도를 최대한 끌어올린 'Z-SSD'

기존 제품 대비 읽기 및 응답 속도가 7~12배 빨라 실시간 빅데이터 분석이나 고성능 서버용 캐시 등에 이용




트렌드


낮은 미국 실업률, 긱 이코노미 위협

- 파트타임 근로자를 구하기 위해 보너스와 금융 혜택을 주고 각종 편의를 제공하는 등 인력 확보에 큰 비용

#우버 : 지난 6월 고객이 운전자에게 팁을 줄 수 있도록 9년 만에 '노 팁' 규정 폐지

긱 이코노미(gig economy) : 노동자가 어딘가에 고용돼 있지 않고 필요할 때 일하는 고용 형태가 늘어나는 경제

- 모바일 기기로 주문한 즉시 서비스를 제공하는 온디맨드 서비스가 늘면서 이 같은 임시직도 급증. 1920년대 미국 재즈 공연장 주변에서 섭외한 연주자를 '긱'이라고 부른 데서 유래.


참고 : The Wall Street Journal



경제


국가 부도위험을 나타내는 CDS 프리미엄 연중 최고 : 7월 평균 58bp

- 외국환평형기금채권(외평채) 신용부도스왑(CDS) 프리미엄은 수치가 높아질수록 지급불능 위험이 커지기 때문에 투자자들이 느끼는 지급불능의 위험도를 보여주는 지표로 활용


북한 리스크 증폭땐 달러당 원화값 1150대로 급락 전망

- 북한 '괌 타격'의 구체적인 위협에 외환시장이 이전과 달리 북한 리스크를 '가능성'이 아닌 '현실'로 받아들여 크게 반응

- 원화 약세 요소 : 미국의 자산축소 가능성. 최근 주식시장에서 매도세로 돌아선 외인. Fed의 연내 금리 인상 가능성 47% (미국 선물시장 참가자들이 예측, 지난 8일 집계)

- 앞서 북한이 지난달 4일 ICBM 시험발사를 단행한 이후 6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당 원화값은 1157.4원까지 하락

- 급락 지속 가능성은 낮음 : 급격한 환율 변동 막기 위해 당국이 나설 가능성. 중국 중재 가능성; 과거와 달리 중국이 유엔의 북한 제재 결의안에 동의하는 등 미국의 슈퍼 301조 발동 위협을 상당히 신경 쓰고 있는 상황



취업자 31만명↑ 하지만 청년실업률 악화(0.1%P↑)

- 7월 취업자는 전년 동월 대비 31만3000명 증가

- 산업별로는 건설업(10만1000명), 교육서비스업(8만8000명), 부동산업 및 임대업(7만3000명), 제조업(5만명) 등이 증가세를 이끌었음

- 하지만 청년(15~29세) 실업률은 9.3%로 1년 전과 비교해 0.1% 포인트 상승

- 지난달 청년층 고용보조지표3은 22.6%로 전년 동월 대비 1.0% 상승

- 고용보조지표3 : 구직단념자, 취업준비생 등을 포함해 청년층의 체감실업률 반영




국제


중국 7월 승용차 판매량 170만 4500대 : 전년 대비 5.5%↑, 전월 대비 4.6%↓

- 중국 정부가 소형차 구입 세율을 올해부터 종전 5%에서 7.5%로 인상함에 따라 작년 하반기 승용차를 앞당겨 사는 수요가 급증해, 1~6월 상반기 승용차 판매는 13여년 만에 감소세

#GM : 28만 7581대 (전년 동기 대비 6.3%↑)

#닛산 : 10만 4794대 (14.2%↑)

#현대자동차 : 5만 5000대 (32%↓)

#기아자동차 : 2만 700천대 (42%↓)

- 현기차 감소폭은 6월보다는 줄었음


일본 1000조엔(약 1경원) 상속자산 대이동

- 65세이상 금융자산 900조엔, 부동산 합치면 1000조엔 추산

- 고령자 사망 증가 : 베이비붐 세대인 '단카이 세대'(1947~1949년생) 

- 지방 → 도시 급격한 자산 이전. 대도시와 지방 간 양극화 가속

- 지역 기반의 지방은행 건전성에도 직접적인 충격


미국인 62%, 북한 남침시 미군이 한국 도와야


자료: Chicago Council on Global Affairs


브렉시트의 영국, 일자리 넘쳐나고 일손 부족

- 7월 영국의 구인 수는 27개월 만에 최고치 기록

- REC의 케빈 그린 의장, "많은 EU 근로자들이 고국으로 돌아가면서 이들에 대한 의존도가 컸던 영국 노동 시장이 압박을 받고 있는 것"

- 영국 떠나는 EU 시민, 2016년에 36%↑급증

▲ 영국 노동시장 수요와 공급 (출처: Bloomberg)


▲ EU 노동자가 차지하는 영국 노동 시장 부문 2016 (출처: REC)



정책


건강보험 보장강화 정책 발표

- 임기 5년간 30.6조원을 들여 미용·성형 등을 제외한 거의 모든 의료비에 건강보험 적용하기로




건보료 인상 설득 필요 :

- 건보 재정 지금은 흑자이지만 고령화 진전에 따라 2025년 20조원가량 적자 전환 예상 (이번 정책에 추가될 비용을 반영하지 않은 추계)

- 현재 우리는 가구소득의 약 6.1%를 건보료로 지출해 10~15%를 부담하는 주요 선진국들에 비해 부담률이 낮음



8·2 부동산대책


과열된 부동산 시장 : 저금리, 저성장, 저출산 등 거시경제적 원인

- 저금리 및 저성장에 따른 유동자금이 전세금 혹은 대출 레버리지와 결합해 부동산 투자 증가

- 청년층의 결혼 기피와 출산율 저하는 더 많은 1~2인 가구를 양산해 주택 수요 증가


과열된 시장 진화 : 세제, 대출, 청약 등을 포괄해 정책에 포함했음

- 양도소득세 가산세, 장기보유 특별공제 배제 등을 통해 장단기 기대수익률을 낮춤으로써 갭투자를 어렵게 했음

- 투기과열지구 재건축단지의 조합원 지위 양도 금지 등 정비사업 규제는 재건축에서 시작된 집값 과열을 방지할 것으로 기대

- 주택 구매 시 자금조달 계획을 구체적으로 신고하도록 해 편법 증여 방지

서민 주거안정 후속조치 필요


실수요자에 대한 고려 필요 : 공급 방안의 구체적 시행계획 수립

- 저소득층, 1~2인가구, 신혼가구, 대학생 등 시장 취약계층을 위한 세밀한 주거안정대책

- 완전히 자가가구도 아니고 완전히 임차가구도 아닌 계층을 위한 대책 : 자가가구 가운데 간신히라도 자기 집을 영위하려는 가구, 임차가구 중에서 시장이 좋으면 자가로 갈아타려는 가구 등이 해당. 주택시장 움직임에 민감하게 반응하여 언제든지 자가수요 또는 차가수요로 전환하기 때문에 각별한 조치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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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경제 지수 참고는 Financial Times 추천합니다 :)

본 자료는 취업준비를 하며 신입으로서의 역량 함양을 위해 작성되었습니다.

이슈 현황을 상사와 동료에게 보고할 그날을 위해!

다양한 피드백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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