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동향]/기업&경제 일간이슈'에 해당되는 글 1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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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독일 세계가전박람회(IFA 2017)


상반되는 삼성 · LG의 AI 전략

 이번 IFA에서 구글과 알렉사의 AI 서비스를 선보이지 않은 대형 IT 회사는 삼성전자가 유일했다. 자체 개발한 빅스비와 연동된 스마트홈 기능을 선보였기 때문이다.


삼성전자 : 독자개발 '빅스비' 연동 스마트홈으로 승부

 윤부근 삼성전자 소비자가전(CE)부문 대표(사장)는 지난달 말 간담회에서 향후 음성 AI 전략에 대해 "첫 번째 원칙은 플랫폼을 갖는다는 것이고, 둘째는 어떤 회사와도 협력할 수 있게 플랫폼을 개방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빅스비와 같은 자체 플랫폼을 개발하는 동시에 구글, 아마존과 같은 경쟁회사들과 협력하겠다는 의미다.


LG전자 : 구글·아마존과 협력, 최적화된 AI기술 개발

 송대현 LG전자 H&A(생활가전) 사업본부장(사장)은 이번 간담회에서 "LG전자의 AI 플랫폼 '딥씽큐'를 중심으로 AI 기술을 발전시킬 것"이라며 "빅스비와 같은 일반적인 AI 음성 서비스는 출시할 계획이 없다"고 말했다.





#LG전자 : 2020년까지 스마트홈 투자 2배로 확대

"통신기술과 가전제품을 동시에 개발하는 회사는 전 세계에 LG전자와 삼성전자밖에 없다."

"인공지능(AI)사물인터넷(IoT) 투자를 대폭 확대해 4차 산업혁명에 가전시장 리더로 확실히 자리매김하겠다."

플랫폼 경쟁에는 비참여 :

"기본적으로 LG 가전제품을 구매하면 아마존, 구글, 마이크로소프트(MS) 등이 만든 어떤 플랫폼을 통해서도 작동할 수 있게 된다."

"소비자는 이처럼 열려 있는 '연결성'을 원할 것"

"아마존 알렉사나 삼성전자 빅스비처럼 자체 AI 비서를 출시해 'LG전자 월드'를 만들 계획은 없다."

"스마트홈 시장은 애플과 구글 운영체제(OS)가 장악한 스마트폰 시장과 달리 특정 플랫폼이 독점하지 않을 것으로 판단한다."





#삼성전자 : 88인치 초대형 QLED TV

- 올해 글로벌 시장에서 65인치 이상 제품 매출을 지난해보다 40% 이상 늘린다는 계획

- 올해 2분기 전 세계 65인치 이상 TV시장에서 삼성전자 제품 비중은 42.4%(판매금액 기준)

- 글로벌 TV시장의 성장세가 전반적으로 정체기에 들어갔지만, 유독 초대형 TV시장 규모는 매년 20~30%가량 성장 (2015년 820만대, 2016년 1160만대, 2017년 1500만대 전망)

- 삼성전자는 올해 퀀텀닷을 적용한 QLED TV 신모델을 출시하면서 HDR10을 기반으로 한 단계 더 진화한 'HDR 10 플러스'를 선보임

HDR(High Dynamic Range) :

 밝은 부분을 더 밝게, 어두운 부분은 더 어둡게 표현함으로써 영상의 입체감을 높이고 실제 눈으로 보는 것과 최대한 유사한 화면을 만들어 내는 UHD 영상 기술


▲ 미스IFA(좌측에서 두번째)와 삼성전자 모델들이 메탈 퀀텀닷 기술로 풍부한 컬러볼륨과 압도적 화질을 자랑하는 QLED TV 옆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현대·기아차 : 8월, 국내 판매호조 · 중국 판매감소 완화기조


8월 국내공장 판매볼륨 성장 : 각각 +13.4% YoY, +27.8% YoY

1) 개별소비세 종료에 따른 판매부진 기저효과

2) 전년동월 파업 기저효과

3) 신차출시 효과

4) 유럽 및 신흥국의 경기개선에 따른 수출증가


중국공장 판매 : YoY 감소세, but 절대 판매볼륨 규모 증가

1) 신차 출시

2) 낮은 재고

3) 성수기 진입

4) 정치이슈로 위축됐던 소비심리의 점진적 회복

현지 부품업체들에게도 3월 정치이슈 발생 이후 처음으로 높은 수준의 생산 가이던스를 제공 중



경제


국내 8월 수출 전년대비 17.4% 증가

- 반도체가 사상 최대 수출 실적을 기록한 가운데 석유제품과 자동차 부문에서 선전

- 단가효과 영향↑ : 수출입 실적이 견고하게 유지되기 위해서는 물량의 증가세가 필요



러시아를 제외한 주요 신흥국은 제조업 PMI 상승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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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자료는 취업준비를 하며 신입으로서의 역량 함양을 위해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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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SKC코오롱PI : 2017년 3분기, 창사이래 최대 분기실적 전망

- FCCL 수요가 아이폰8 등 신제품 출시 성수기와 함께 큰 폭으로 증가

- FCCL(연성동박적층판) : 스마트폰과 태블릿PC 등에 들어가는 회로기판의 핵심소재로 사용. 폴리이미드필름 위에 구리를 붙여서 만듬. 따라서 FCCL의 수요가 늘어나면 폴리이미드필름의 판매도 증가. 국내에선 두산, LG화학, SK이노베이션 등이 FCCL을 판매

- 방열시트 역시 지속 증가 중

- 물량 증가와 함께 신규라인 효율성 지속 상승 중






LG전자 : 빌트인 가전 유통 방식 변경

- 건설·가구회사가 빌트인 가전을 구매했던 기존 방식과 달리 가구회사로부터 제품을 구입해 고객들에게 빌트인 패키지 제품을 직접 공급할 계획.

- 이유 : 유통망이 단순해지고 대량 판매가 이뤄지면서 가격을 인하할 수 있는 여지. 가전업체가 빌트인 시장 전체를 주도할 수 있다는 판단.

- LG전자는 빌트인 가전을 성장동력으로 삼고 있으며, 초고가 빌트인 시장을 겨냥 : 세계 시장의 15%(8조원)가량

- 빌트인 제품 : 주택에 들어가는 가전과 가구, 내부 인테리어를 한데 묶어 파는 패키지 상품. 그동안 미국과 유럽 등 선진국 시장에서 볼 수 있었지만 국내에서도 주택 인테리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시장이 본격적으로 확대


▲ LG전자의 서울 논현동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 쇼룸. 2017년 8월 17일 오픈





노틸러스효성 : ATM·클라우드 결합

- 최근 미국 핀테크 회사 ATD와 파트너십을 체결. 클라우드 서비스를 결합한 ATM을 개발

중앙 서버를 통해 ATM 관리 : 고객 신용등급과 거래 특성에 맞는 금융상품까지 맞춤형으로 소개 가능



금융


아시아 철강업 전망무디스, '부정적'에서 '안정적'으로 상향

- 중국의 과잉 철강 설비가 축소되고 있고, 대체로 수요가 안정적이어서 철강기업들의 수익성을 끌어올릴 것이라고 예측

- "일본과 한국의 철강업체들이 비용절감프리미엄 제품 생산 촉진 등으로 안정적인 수익성이 기대된다."



경제


부가세율 OECD평균 19.2%

- 지난 10년간 부가세율 인상 : OECD 35개 회원국 중 20개국

영국(17.5%→20%), 이탈리아(20%→22%), 프랑스(19.6%→20%), 일본(5%→8%)

- 전체 세수에서 부가세(소비세 포함)가 차지하는 비중 : 한국 15.3%(2015년 기준), OECD 평균 20.5%(2014년 기준)




국제


인도 : 중국과 무역전쟁

- 지난 9일부터 중국에서 수입한 93종 제품에 반덤핑 관세 부과

- 대상 : 석유화학, 철강, 비철금속, 섬유, 기계류 등이 포함

- 이유 : 대규모 무역 적자(476억8000만달러의 대중국 무역 적자)를 우려해 자국 시장 보호. 중국과 국경지역에서 두 달째 군사대치 중. 자국의 반중국 정서에 영합


동남아시아 : 최저임금 인상 요구 확산

- 동남아 각국 수도의 공장에서 일하는 미숙련 근로자 임금은 최근 4년간 11~91% 상승



필리핀 : 2017년 2분기 경제성장률 6.5%

- 건설경기 호황농업부문의 성장으로 중국에 이어 아시아에서 두 번째로 빠른 성장

- 무역수지 개선 : 상반기 수출은 14% 가까이 증가

- 가계소비 5.9% 증가, 정부지출 7.1%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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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금호타이어 : 2분기 적자전환

- 매출액 7122억원(YoY 4.4%↓), 영업손실 225억원(연결재무제표 기준)

- 실적부진으로 더블스타가 인수 가격 조정할 가능성↑

-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은 재차 인수에 착수할 수 있을 전망. 우선매수청구권이 있었지만 더블스타가 써낸 인수가액만큼 돈을 모아오지 못해 인수전에서 멀어졌었기 때문





#세아제강 : 2분기 영업이익 219억원 (YoY 5%↑)

- 리그(Rig, 원유채굴 시추기)수 증가로 인한 유정용강관(OCTG) 수요 증가

- 한국철강협회, 지난 1~6월 유정용강관 수출량은 358.5% 늘어난 49만8448t

- 원자재 가격 상승에 따른 판매단가 상승


▲ 자료: 한국철강협회



트렌드


폭증한 편의점, 점포당 매출 감소로

- 국내 총 편의점 수 : 4만개 추산 (8월 현재, 개인 편의점 포함)

- 인구당 편의점 수 일본 초월 : 한국 1300여명 당 편의점 1개. 일본 2200여명 당 편의점 1개(5만5000여개)

2분기 점포당 매출

CU :  1억510만원 (YoY 4.2%↓)

GS25 : 1억3600만원 (YoY 2.6%↓)




▲ 자료: 산업통상자원부, 6월 주요 유통업체 매출 동향




금융


코스피 반등했지만, 외국인은 매도 지속

- 14일 기관이 3500억원 이상 순매수, 외국인들은 2520억원 매도하며 '셀 코리아' 지속

- 북한 리스크 등으로 아시아 국가중 외국인 순매도 한국이 2위




비트코인 4000달러 돌파

- 북한 리스크 : 북미 갈등이 고조되면서 가상화폐가 금이나 미국 국채같은 안전자산보다 각광. 주식과 국채는 매도세 물결이 일었지만 세계적으로 비트코인 거래량은 대폭 상승

- 일본에서의 비트코인 수요 급증 : 일본에서의 비트코인 거래량이 세계 거래량의 46% 차지. 중국과 한국은 각각 12%씩 차지. 비트코인 가치는 이 달 들어서만 40% 상승.

상반된 전문가 전망 : 리스크를 인식하며 소규모 투자 필요

7,500달러, 스탠드포인트(Standpoint)의 로니 모아스(Ronnie Moas)

2,221달러, 골드만 삭스(Goldman Sachs)의 시바 자파리(Sheba Jafari)


Gartman: Avoid the bitcoin boom from CNBC.


▲ 비트코인 최근 3개월 가격 추이



경제


국제 원자재 가격 상승 : 코발트, PTMG

- LG화학, 삼성 SDI 등 : 콩고민주공화국 내전이 촉발한 코발트 가격 폭등

- 효성, 태광산업, TK케미칼 등 : 고기능성 섬유 스판덱스의 원료인 폴리테트라메틸렌글리콜(PT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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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러시아 푸틴, 베네수엘라에 자금 지원 : 위기를 이용해 경제 장악

- 원유와 유전 지분 인수 등 에너지산업을 장악해 남미 영향력 확대 포석

- 러시아 국영석유회사인 로스네프트(Rosneft)는 지난 4월 10억달러(약 1조1500억원) 석유 매수

- 지난 1월부터는 베네수엘라 석유 프로젝트 9개에 대한 소유권·지분 확보 협상을 베네수엘라 국영원유회사인 페데베사(PDVSA)와 진행

- 그동안 차관 형태로 지원한 금액은 최소 170억달러(약 19조5000억원)로 집계

- 베네수엘라 마두로 대통령은 식품·의약품 수입부터 부채 상환까지 국가 운영을 러시아 지원 자금에 절대적으로 의존



▲ 중국은 철수하고, 러시아는 들어오고.

중국은 정국과 상환 불안을 우려해 차관을 삭감한 반면, 러시아는 2006년 무기 구입을 위한 차관 이후 지난 4년간 확대되었다.


출처: 로이터(Reuters), 블라디미르의 베네수엘라 (2017.08.11. 스페셜 리포트)


북핵문제로 미국·중국 통상전쟁 조짐 : 미국 지식재산권 침해 조사 통보

중국, 미국의 대북 압박 요구 거절 : "한반도 핵문제 해결은 결국 대화와 담판이라는 큰 방향을 견지해야 한다.", "당사자들은 자제를 유지하고 한반도 정세 긴장을 고조시키는 언행을 피해야 한다."

스페셜 301조(종합무역법) : 교역국의 지식재산권 보호가 미흡하다고 판단되면 미국 대통령이 재량적으로 강력한 보복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규정

- 파이낸셜타임스, "북핵문제를 계기로 중국에 통상전쟁의 포문을 열었다."

월스트리트저널, "지식재산권은 정치권과 재계 모두 강력한 대응을 요구하는 분야"라며 "내부 반발 없이 중국을 겨냥할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분야를 골랐다"고 분석


미국의 對중국 예상 조치

- 중국산 수입철강 규제(추가관세 부과, 수입량 제한

- 중국 환율조작국 지정

- 새컨더리 보이콧(제3자 제재) 도입

- 중국의 불공정 무역행위 제재 강화

- '하나의 중국' 외교원칙 재검토

- 대만에 대한 무기판매 확대


중국의 對미국 대응 조치

- 미국산 제품 수입통관 강화

- 중국 내 미국 IT기업에 각종 규제 강화

- 미국산 원유·농산물 제품 사용 금지

- 희토류 수출 제한

- 미 투자은행들의 중국 기업 관련 딜 참여 제한



기업



페이스북 : 중국 진출 위해 회사명도 바꾸다

- 타사 명의로 지난 5월 '컬러풀 벌룬스(Colorful Balloons)'라는 이름의 사진 공유 애플리케이션을 출시

- 페이스북은 컬러풀벌룬스과 연관될 수 있는 단서를 모두 차단 : 중국어 기반. 페이스북 계정을 요구하지 않으며 위챗 계정으로 등록

- 우회 진출 이유 : 중국 당국의 인터넷 검열·통제 강화. 2009년에는 페이스북, 2014년엔 인스타그램, 지난달에는 와츠앱도 차단


▲ 컬러풀 벌룬스(왼쪽), 모멘츠(오른쪽)

이 앱은 페이스북이 2015년 내놓은 '모멘츠(Moments)'와 앱의 모양, 기능, 디자인 등이 거의 같다. 


▲ 마크 주커버그와 시진핑 주석의 만남, 2015년

페이스북은 검열로 서비스를 하지 못하는 중국에 진출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경제


전기차 확산에 리튬, 코발트, 니켈 가격 급상승

- 배터리의 필수 원재료 

- 구리, 알루미늄 등 다른 비철금속 원자재 가격 상승도 부추기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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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10대 그룹 상장사 시가총액 48조 하락

- 11일 종가 기준 884조6천190억원으로 이달 1일 보다 48조290억원(5.15%) 하락

- 북한 리스크, 강세장 조정



[표] 10대 그룹 주요 상장사 시가총액 증감 현황

(단위: 십억원, %, %포인트)


종목명시가총액
8월 11일8월 1일증감액증감률
삼성전자289,514317,524-28,011-8.8
SK하이닉스44,69947,684-2,985-6.3
삼성전자우33,15335,833-2,680-7.5
현대차31,27932,050-771-2.4
POSCO27,63829,120-1,482-5.1
삼성물산25,03926,462-1,423-5.4
현대모비스24,82323,8989253.9
LG화학23,96623,5074592.0
삼성생명23,60025,500-1,900-7.5
SK텔레콤21,39822,407-1,009-4.5



[표] 상장사 주식 부호 상위 10명

(단위: 억원, %)


순위성명직업8월 11일8월 1일증감액증감률
1이건희삼성전자 회장167,620181,908-14,288-7.9
2이재용삼성전자 부회장74,73879,202-4,465-5.6
3서경배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72,85372,1996540.9
4정몽구현대자동차그룹 회장46,91647,169-253-0.5
5최태원SK그룹 회장44,57245,068-496-1.1
6방준혁넷마블게임즈 이사회의장26,71529,610-2,894-9.8
7정의선현대자동차 부회장24,79024,2665242.2
8홍라희전 삼성미술관 리움 관장24,16326,319-2,155-8.2
9이재현CJ그룹 회장23,35825,563-2,204-8.6
10서정진셀트리온 회장22,94725,370-2,423-9.6



트렌드


커피맛 이색 주류 : 소다리카노, 막걸리카노



#보해양조

부라더 소다 소다리카노 : 알코올도수 3%. 커피 탄산주. 산뜻한 산미가 있는 아메리카노 맛에 탄산을 첨가해 커피의 풍미와 톡 쏘는 청량감을 살림


 

#국순당

막걸리카노 : 알코올도수 4%. 커피 특유의 쌉쌀한 맛과 아로마가 막걸리의 달콤한 맛과 어우러져 곡물 발효주의 신맛을 선호하지 않는 사람들도 즐길 수 있음

-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CU(씨유)는 14일부터 선판매 (1500원)

"전통주를 찾는 고객의 연령대가 점차 낮아지는 추세에 맞춰 2030대가 즐기는 커피맛을 더해 전혀 새로운 맛의 막걸리를 선보이게 됐다." BGF리테일 음용식품팀 이용구 MD(상품 기획자)

- CU(씨유)의 막걸리 매출 중 20대 고객이 차지하는 비중은 지난 2014년 9.2%에서 2015년 11.4%로 늘어난데 이어 지난해에는 13.9%까지 확대. 30대 고객의 비중도 2014년 13.2%에서 2016년 17.1%로 상승. 반면, 막걸리의 주요 소비층인 40대 이상의 매출 비중은 최근 3년간 8.6% 감소.





국제


베네수엘라 디폴트(채무불이행) 리스크 확대 : 국제유가 상승폭 최소 5달러 이상

- 베네수엘라 외환보유액이 100억달러 미만인데, 올해에만 50억 달러 부채 상환이 예정

- 미국 정부가 베네수엘라 석유산업에 대한 제재 등을 고려 : 베네수엘라 원유생산의 장기간 차질은 국제유가 상승압력으로 작용할 전망

- 단, 유가 상승폭은 석유수출국기구(OPEC) 국가의 생산쿼터, 유가 상승으로 인한 셰일오일 증산 등에 의해 크게 달라질 수 있음


▲ 베네수엘라 부채 상환기일


▲ CNN Money, 베네수엘라는 왜 위기에 있는가


러시아 인플레 잡으며 경제 회복

- GDP 세계 10위 전망 : 국내총생산(GDP)은 명목금액 기준으로 2016년(추정치) 1조2807억 달러로 세계 12위였으나 올해는 1조5610억 달러로 세계 10위로 올라설 전망

- 천연자원 75조 달러 (세계은행의 전체 가치 추산)

- 석유 의존 줄이고 첨단산업 집중 : '블룸버그 혁신지수' 2016년 세계 12위 (특허 등록 활동 15위,  인터넷과 우주항공산업 등 첨단기술 분야 공기업의 집중도 8위, 과학기술자 등 고급 인력 확보 3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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