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독일 세계가전박람회(IFA 2017)


상반되는 삼성 · LG의 AI 전략

 이번 IFA에서 구글과 알렉사의 AI 서비스를 선보이지 않은 대형 IT 회사는 삼성전자가 유일했다. 자체 개발한 빅스비와 연동된 스마트홈 기능을 선보였기 때문이다.


삼성전자 : 독자개발 '빅스비' 연동 스마트홈으로 승부

 윤부근 삼성전자 소비자가전(CE)부문 대표(사장)는 지난달 말 간담회에서 향후 음성 AI 전략에 대해 "첫 번째 원칙은 플랫폼을 갖는다는 것이고, 둘째는 어떤 회사와도 협력할 수 있게 플랫폼을 개방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빅스비와 같은 자체 플랫폼을 개발하는 동시에 구글, 아마존과 같은 경쟁회사들과 협력하겠다는 의미다.


LG전자 : 구글·아마존과 협력, 최적화된 AI기술 개발

 송대현 LG전자 H&A(생활가전) 사업본부장(사장)은 이번 간담회에서 "LG전자의 AI 플랫폼 '딥씽큐'를 중심으로 AI 기술을 발전시킬 것"이라며 "빅스비와 같은 일반적인 AI 음성 서비스는 출시할 계획이 없다"고 말했다.





#LG전자 : 2020년까지 스마트홈 투자 2배로 확대

"통신기술과 가전제품을 동시에 개발하는 회사는 전 세계에 LG전자와 삼성전자밖에 없다."

"인공지능(AI)사물인터넷(IoT) 투자를 대폭 확대해 4차 산업혁명에 가전시장 리더로 확실히 자리매김하겠다."

플랫폼 경쟁에는 비참여 :

"기본적으로 LG 가전제품을 구매하면 아마존, 구글, 마이크로소프트(MS) 등이 만든 어떤 플랫폼을 통해서도 작동할 수 있게 된다."

"소비자는 이처럼 열려 있는 '연결성'을 원할 것"

"아마존 알렉사나 삼성전자 빅스비처럼 자체 AI 비서를 출시해 'LG전자 월드'를 만들 계획은 없다."

"스마트홈 시장은 애플과 구글 운영체제(OS)가 장악한 스마트폰 시장과 달리 특정 플랫폼이 독점하지 않을 것으로 판단한다."





#삼성전자 : 88인치 초대형 QLED TV

- 올해 글로벌 시장에서 65인치 이상 제품 매출을 지난해보다 40% 이상 늘린다는 계획

- 올해 2분기 전 세계 65인치 이상 TV시장에서 삼성전자 제품 비중은 42.4%(판매금액 기준)

- 글로벌 TV시장의 성장세가 전반적으로 정체기에 들어갔지만, 유독 초대형 TV시장 규모는 매년 20~30%가량 성장 (2015년 820만대, 2016년 1160만대, 2017년 1500만대 전망)

- 삼성전자는 올해 퀀텀닷을 적용한 QLED TV 신모델을 출시하면서 HDR10을 기반으로 한 단계 더 진화한 'HDR 10 플러스'를 선보임

HDR(High Dynamic Range) :

 밝은 부분을 더 밝게, 어두운 부분은 더 어둡게 표현함으로써 영상의 입체감을 높이고 실제 눈으로 보는 것과 최대한 유사한 화면을 만들어 내는 UHD 영상 기술


▲ 미스IFA(좌측에서 두번째)와 삼성전자 모델들이 메탈 퀀텀닷 기술로 풍부한 컬러볼륨과 압도적 화질을 자랑하는 QLED TV 옆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현대·기아차 : 8월, 국내 판매호조 · 중국 판매감소 완화기조


8월 국내공장 판매볼륨 성장 : 각각 +13.4% YoY, +27.8% YoY

1) 개별소비세 종료에 따른 판매부진 기저효과

2) 전년동월 파업 기저효과

3) 신차출시 효과

4) 유럽 및 신흥국의 경기개선에 따른 수출증가


중국공장 판매 : YoY 감소세, but 절대 판매볼륨 규모 증가

1) 신차 출시

2) 낮은 재고

3) 성수기 진입

4) 정치이슈로 위축됐던 소비심리의 점진적 회복

현지 부품업체들에게도 3월 정치이슈 발생 이후 처음으로 높은 수준의 생산 가이던스를 제공 중



경제


국내 8월 수출 전년대비 17.4% 증가

- 반도체가 사상 최대 수출 실적을 기록한 가운데 석유제품과 자동차 부문에서 선전

- 단가효과 영향↑ : 수출입 실적이 견고하게 유지되기 위해서는 물량의 증가세가 필요



러시아를 제외한 주요 신흥국은 제조업 PMI 상승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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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자료는 취업준비를 하며 신입으로서의 역량 함양을 위해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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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증시 외국인자금 사흘새 1조 이탈

- 11일 5872억원 매도, 최근 사흘간 외국인 순매도 금액은 1조670억원

- 한국의 국가 부도 위험을 나타내는 신용부도스와프(CDS) 프리미엄(금리) : 1년7개월 만애 최고수준. 0.06%포인트가량 상승한 0.6979%포인트에 거래 


국민연금 등 : 일주일새 5600억 순매수, 2000억 이상 추가 매수 전망

- 4일부터 10일까지 일주일 같은 기간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4600억원과 3500억원을 순매도한 가운데 연기금, 공제회, 우정사업본부 등 기관투자가들이 매도 물량을 받아냄.

- 매수 종목 : 정유·화학·車부품주, 바이오·IT부품

- 이번주와 다음주 2000억원 이상 자금 더 추가 전망

- "연기금과 공제회들은 지난달 초부터 국내 주식시장의 조정을 매수 타이밍으로 잡고 기다리고 있었기 때문에 최근 매수세가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윤지호 이베스트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



연기금 8월 순매수 상위 종목 (단위: 억원)

  유가증권시장(코스피) 

 순매수액  

  코스닥시장

순매수액  

  LG화학

 571  

  셀트리온

 208  

  LG전자

 487  

  비에이치

 110  

  엔씨소프트

 446  

  셀트리온헬스케어

 85  

  현대위아

 303  

  메디포스트

58  

  SK이노베이션

 277  

  SK머티리얼즈

 44  

  현대모비스

263  

  인터플렉스

 43  

  LG이노텍

 263  

  서울반도체

 39  

  현대차

 257  

  에스엠

 36  

  만도

 220  

  CJ오쇼핑

 28  

  두산인프라코어

 188  

  원익머트리얼즈

 27  


#카카오뱅크 : 5천억 유상증자 결정

- 9월 5일 주주배정 유상증자 (신규 주주 참여 없이 기존 주주를 대상)

- 카카오뱅크 초기 자본금은 3000억원



경제


북한 리스크 : 금, 美국채, 엔화 등 안전자산으로 글로벌 자금 이동

- 강세장 증시의 조정 가능성에 북한 리스크 도화선

- "증시가 매도를 위한 핑곗거리를 찾고 있는데 이번 북한 사태가 좋은 구실을 만들어줬다" 스콧 렌(Scott Wren) 웰스파고투자연구소 선임 주식전략가

- 조지 소로스(George Soros), 최근 주식을 처분하고 금에 투자



국제 LPG 가격 : 매월 20% 이상 급등락 반복

- 사우디아라비아 국영 석유회사인 아람코가 한국과 중국, 일본 등 동북아지역 LPG 공급을 50% 가까이 독점

- 유가 하락분을 LPG 가격 인상으로 만회하려는 움직임




기업


#아마존(Amazon) : 미국 티켓 판매 시장 진출 움직임

- 티켓 판매 업체들과 파트너십 체결을 시도

- 이미 영국에서는 티켓 판매 시장 공략에 성공. 업계 1위인 '티켓마스터'를 제친 적도 많았음

- 아마존은 티켓 판매 사업이 프라임 멤버십 가입자를 늘릴 수 있는 동력이라 평가. 좋은 자리를 먼저 선택할 수 있는 혜택을 주면 프라임 멤버십 가입을 희망하는 사람들이 더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




#스냅챗(Snapchat) : 실적부진에 주가 14% 폭락

- 2017년 2분기 매출액은 1억8170만달러로 전년 대비 153% 증가했지만 순손실은 4배 가까이 증가한 4억4300만달러

- 일일 사용자 수 : 1억7,300만 명으로 전 분기보다 700만 명이 늘어났지만 상승세 둔화

- 매각설 : 지난 5월 구글이 스냅 인수를 위해 300억 달러(한화 34조 3650억 원) 제안





#호반건설 : 사업 다각화 노력

- 인수·합병(M&A) 검토 : 한국종합기술, SK증권, 블루버드CC 등

- 전체 매출의 90% 이상인 주택사업 쏠림 현상을 해소하기 위한 노력

- 국내 시장은 공공공사 발주가 줄고, 마진율이 낮아지고 있음

- 주택 분양 시장은 새 정부가 내놓은 부동산 규제로 인해 위축될 것이란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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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아마존 : 달리는 열차와 트럭이 물류센터, 특허 신청

- 철도와  트레일러트럭, 선박 등을 기반으로 한 모바일 무인 물류센터

- 로봇이 포장, 드론이 배송

- 스스로 보수 유지하는 기능 : 배터리가 떨어지면 스스로 찾아와 충전하는 드론. 로봇팔 등은 고장난 드론 수리.

- 이점 : 인건비 감소, 배송 시간 감축, 임차료 절감(육상에 고정된 물리적 시설이 아니어서 임차료 절감)




특허문서 전문 (출처: Business Insider)





#삼성전자 : 특검, 이재용 부회장 12년 구형

- 2017년 8월 25일 1심 선고 예정

- 이재용 부회장, "제가 아무리 부족하고 못난 놈이라 해도, 그렇게 국민들의 또 우리 서민들의 노후자금인 연금에 손해를 끼치고 그런 욕심을 내겠습니까. 너무나 심한 오해입니다."





#기아자동차 : 통상임금, 17일 1심 판결 예정

- 패소 시 적자기업으로 전환 : 패소 시 1조8000억원, 최대 3조원 지급 추산

- 특정 급여가 통상임금으로 인정받기 위해서는 정기성, 일률성, 고정성이란 조건 충족돼야 함


통상임금 : 일상적 근로의 대가로 받는 임금.

- 근로기준법은 야근·주말특근 등 연장근로 시 통상임금의 1. 5배를 지급해야 한다고 규정.

- 대법원은 2013년 12월 전원합의체 판결에서 정기적으로(정기성), 근로자 모두에게(일률성), 추가 조건 없이 일한 시간에 따라(고정성) 지급하는 정기상여금 등이 통상임금에 포함된다고 판시


최대변수는 '신의성실의 원칙' 적용 여부

- 민법 제2조 1항 : '권리의 행사와 의무의 이행은 신의에 좇아 성실히 하여야 한다.'

- 기아자동차, 신의칙 적용 주장 :  수십 년간 관행상 정기상여금은 통상임금 포함 안하기로 합의해왔기 때문에 이제 와서 정기상여금을 통상임금에 포함시키는 것은 신의성실의 원칙에 어긋난다.

- 대법원이 제시한 신의칙 적용의 3가지 조건 : △정기상여금에 관한 사건일 것 △상여금을 통상임금에서 제외하는 합의가 있을 것 △근로자의 소급 청구가 회사에 중대한 경영상의 어려움을 낳을 것 등


통상임금 소송에서 신의성실원칙 인정받은 사례


심급

기업 

대법원

갑을오토텍, 한국GM 

2심판결

(대법원 계류)

현대하이스코, 타타대우, 현대중공업, 아시아나항공, 현대미포조선, 한진중공업 

1심판결

(2심계류)

두산인프라코어, 현대로템

신의칙 부정 

현대위아, 금호타이어, 한라비스테온(현 한온시스템)







20억달러 수주 : 오만 정유플랜트 건설 (두쿰 경제특구)


#삼성엔지니어링 : 9억6250만달러(약 1조800억원)

- 플랜트에 필수적인 물과 공기 스팀 전력을 생산하는 설비 및 정제 전후의 원유를 저장하는 탱크, 하수처리시설 등을 담당


#대우건설 : 10억달러(약 1조1000억원)

- 앞으로 입찰 진행 중인 두쿰 발전소·담수화 시설 공사 등 수익성이 확보되는 해외사업을 적극 추진 계획


출처 : 한국경제





#두산중공업 : 하수 찌거기로 전기 생산하는 영국 친환경 발전사업 수주 (300억원 규모)

- 하수 슬러지 에너지화 발전설비 공급 계약

- 하수 슬러지 : 하수 처리 과정에서 생기는 침전물

- 하수 슬러지가 부패하는 과정에서 나오는 가스를 활용해 1메가와트(MW)급 전기를 생산하는 친환경 발전설비 사업. 먼저 하수처리장에서 나온 하수 슬러지에서 수분을 없앤 뒤 미생물을 활용해 메탄가스를 생산. 이를 연료로 가스엔진을 돌려 전기와 열을 얻는 방식.

- 윤석원 두산중공업 워터BG장(부사장), "기존 해수담수화 수처리 플랜트 분야를 넘어 신재생 분야인 하수 슬러지의 에너지화 시장에 참여한다는 면에서 의의가 있다.", "수처리 사업의 기술력과 실적을 바탕으로 친환경 분야 시장 공략을 강화해 나갈 것"







#현대건설 : '하수 슬러지 열가수분해 에너지화 기술' 국내 첫 환경부 기술검증

- 하수처리 때 발생하는 찌꺼기를 고온·고압 조건(200도 20기압)에서 분해 후 탈수해 수분 함량을 80%까지 감소. 석탄화력발전소 보조연료로 활용 가능.

- 악취 문제 해결 : 기존 건조 방식과 달리 밀폐된 장치에서 하수 찌꺼기 분해

- 효율적 운영비 : 하루 100t의 찌꺼기 처리 시 기존 방식보다 연 8억원 절감. 기존 건조 방식으로는 하수 찌꺼기 1t을 처리하는 데 80만㎉가 드는 반면 현대건설의 신기술은 30만㎉ 이하로 충분해 에너지 소비량을 60% 이상 감축 가능.






#세아엔지니어링 : 주력이던 화공사업 정리

- 플랜트와 압축기, 산업기기를 중심으로 사업 포트폴리오 재조정 중

- 손실이 지속되는 화공사업 접기로 결정. 울산 화공2공장을 정리하는 방안 검토




기술 유출 위험에도 중국에 대규모 투자를 감행하는 미국 IT기업들

- 윌리 쉬 하버드 경영대학원 교수, "대부분의 개인용 컴퓨터와 스마트폰이 중국에서 생산되고 있어 중국 정부와 협조할 수밖에 없다"고 분석



트렌드



AI 발전에 따라 가짜 상품평을 걸러내는 알고리즘 발전

- 여행자 리뷰가 강점인 호텔·비행기 예약 포털사이트 '트립어드바이저(TripAdvisor)'

- 인공지능(AI)을 통해 가짜 리뷰를 걸러냄

- "돈을 받고 작성한 가짜 리뷰는 최상급 표현을 많이 사용하고 두루뭉술하게 평가하는 패턴이 있다.",  "상세한 후기가 없고, '나는' 혹은 '나를' 같은 단어를 반복 사용하는데 소프트웨어를 통해 이를 감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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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의 물류 혁신은 역시 화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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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테슬라 : 모델3, 국내 예상 가격 2000만원 대부터 예상 (보조금 수령 후)

- 미국 가격 : 3만5000달러(약 3950만원)~5만9500달러(약 6715만원)

- 내년 상반기 이후 국내 출시 예정





#아마존 :

· 5만명 고용 : 2일(현지시간), 물품을 분류하고 배송할 직원 5만 명을 채용할 박람회. 지난해 25만8511명의 구인 공고


· 무료 반품 정책 도입 : 10월2일부터 아마존이 직접 판매하는 물품뿐 아니라 입점 판매자가 배송하는 상품도 소비자가 언제든지 반품할 수 있는 권한 부여. 반품 비용은 판매자 부담.


· 블룸버그, "아마존은 실적 시즌 미국 기업 경영자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존재"

- 지난 90일 동안 기업 콘퍼런스콜에서 나온 단어 언급 횟수 조사

- 아마존 관련 건수가 635회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162회), 임금(111회) 등보다 훨씬 많았음




#삼성전자 :

주력 분야 '5대 핵심 기술'

- 실리콘밸리에 위치한 삼성전략혁신센터(SSIC) 선정

- △사물인터넷(IoT) △클라우드·데이터 스토리지 △개인정보 보호·보안 △스마트머신 △스마트헬스케어

자료 : 삼성전자 뉴스레터 262호


1년 만에 북미서 애플 제치고 1위 탈환

- 2017년 2분기 북미 휴대폰시장 점유율 33.3% (1400만대)

갤노트8 내달 1일부터 예약판매

- 이달 2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공개될 예정

- 6.3인치 능동형유기발광다이오드(AMOLED) 디스플레이와 후면 듀얼카메라, 3300㎃h 일체형 배터리 등이 탑재될 것으로 예상




#LG전자 : 스마트폰 사업 적자 확대에 주가 하락

- 2017년 2분기 LG전자 MC사업부는 매출액 2조7014억원, 영업손실 1324억원

- 북미 휴대폰 시장점유율 : 1분기 20.2% (830만대) → 17.1% (720만대)




#현대자동차 : i30N, 독일 사전 예약 성공

- 100대 한정 이벤트 이틀만에 물량 소진으로 종료

- 고성능 N브랜드 최초 모델. 2.0 가솔린 터보 엔진을 장착해 최고출력 275마력, 최대토크 36.0㎏·m의 주행력




#한온시스템 : 전기차 수혜주

- 공조System 및 열관리System 납품업체로 친환경차로바뀔시, e-compressor, Heat Pump, PTC Heater, Battery 열관리system 매출증가

- 친환경차매출비중 : 2017년1Q 6.5% → 2025년 20%

- 2015년 한앤컴퍼니·한국타이어에 인수된 후 실적 급성장

- 중국 다롄 공장과 미국 오하이오 공장 증설 등이 올해 말부터 예정

-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아시아 676억원, 미주 117억원, 유럽 447억원 등 지역별 다변화




#두산중공업 : 국내 탈원전·탈석탄 정책에 위기

- 두산중공업은 원전에 들어가는 원자로와 증기발생기, 터빈, 발전기 등 원전 주기기와 화력발전에 들어가는 보일러와 터빈 등 주기기 등을 생산

- 풍력, 가스터빈, 원전 수출, 원전 해체 등에서 돌파구 마련 중




#휴켐스 : 금호미쓰이화학과 7422억원 계약

- 모노니트로벤젠(MNB) 장기 공급계약 체결

- 태광실업 계열사. 정밀화학 핵심 소재 기업. 전남 여수산업단지 내에 생산시설 보유.

- 폴리우레탄 재료인 TDI(톨루엔디이소시아네이트) 업체들이 호황을 유지하고 있어 이들 업체에 DNT(디니트로톨루엔)를 독점 공급하는 휴켐스의 실적 개선이 올해 하반기에도 이어질 것




#오리온 : 건강기능식품(건기식) 시장 진출

- 비타민 제품으로 유명한 미국 로빈슨파마와 프리미엄 건기식 브랜드 'US 닥터스 클리니컬'의 국내 독점 판권 계약을 체결

- 국내 건기식 업체 노바렉스와 함께 내년 신제품 출시를 목표로 전략적 업무 협약을 추진 중

- 국내 건기식시장 규모 : 2015년 2조3291억원 추산 (작년 대비 16.2%↑)

"기능성 음료, 간편대용식 등 신규 사업을 통해 종합식품기업으로 도약할 것"




금융


코스피 2400선 붕괴 (3일)

- 법인세 최고세율 인상에 따른 대기업 비용부담 증가

- 부동산 과열 억제 정책에 따른 건설 · 금융 실적 둔화 : 

  현대건설(-6.69%) GS건설(-5.97%) / KB금융(-1.55%) 기업은행(-1.59%)

-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대북 강경 발언


부동산·주식시장에서 채권 선호로 이동

- 올들어 채권 순매수 56% 급증

- 채권 순매수액(2017년 1~7월 ) : 2조5481억 (56.2%↑, 2016년 동기 대비)

- 정부의 부동산 대책과 증시 '숨 고르기'에 안전자산 선호 현상이 나타날 것이란 예상

- 회사채가 주가연계증권(ELS) 등 파생상품을 대체 중



산업


치솟는 코발트 가격에 배터리업계 험난

- 1년 새 117% 급등 (8월1일 2만6200달러)

- 전기차 늘며 공급은 부족

- LG화학, 삼성SDI, SK이노베이션 등 원가 상승 부담

코발트 비중을 낮추면서도 출력은 높인 배터리 개발 중




정책


주택담보대출비율(LTV)·총부채상환비율(DTI) 강화에 따른 영향

- 하반기 영향 신규 대출자 : 투기지역·투기과열지구 내 연간 약 8만6000명

- 해당 지역 신규 대출자 81%의 LTV가 40%를 초과 또는 DTI가 40%를 초과하기 때문

- 1인당 예상 대출액 : 1억6000만 → 1억1000만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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