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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8.19 2017.08.19 기업&경제 주요 이슈
  2. 2017.08.09 2017.08.09 기업&경제 주요 이슈

기업



#SKC코오롱PI : 2017년 3분기, 창사이래 최대 분기실적 전망

- FCCL 수요가 아이폰8 등 신제품 출시 성수기와 함께 큰 폭으로 증가

- FCCL(연성동박적층판) : 스마트폰과 태블릿PC 등에 들어가는 회로기판의 핵심소재로 사용. 폴리이미드필름 위에 구리를 붙여서 만듬. 따라서 FCCL의 수요가 늘어나면 폴리이미드필름의 판매도 증가. 국내에선 두산, LG화학, SK이노베이션 등이 FCCL을 판매

- 방열시트 역시 지속 증가 중

- 물량 증가와 함께 신규라인 효율성 지속 상승 중






LG전자 : 빌트인 가전 유통 방식 변경

- 건설·가구회사가 빌트인 가전을 구매했던 기존 방식과 달리 가구회사로부터 제품을 구입해 고객들에게 빌트인 패키지 제품을 직접 공급할 계획.

- 이유 : 유통망이 단순해지고 대량 판매가 이뤄지면서 가격을 인하할 수 있는 여지. 가전업체가 빌트인 시장 전체를 주도할 수 있다는 판단.

- LG전자는 빌트인 가전을 성장동력으로 삼고 있으며, 초고가 빌트인 시장을 겨냥 : 세계 시장의 15%(8조원)가량

- 빌트인 제품 : 주택에 들어가는 가전과 가구, 내부 인테리어를 한데 묶어 파는 패키지 상품. 그동안 미국과 유럽 등 선진국 시장에서 볼 수 있었지만 국내에서도 주택 인테리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시장이 본격적으로 확대


▲ LG전자의 서울 논현동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 쇼룸. 2017년 8월 17일 오픈





노틸러스효성 : ATM·클라우드 결합

- 최근 미국 핀테크 회사 ATD와 파트너십을 체결. 클라우드 서비스를 결합한 ATM을 개발

중앙 서버를 통해 ATM 관리 : 고객 신용등급과 거래 특성에 맞는 금융상품까지 맞춤형으로 소개 가능



금융


아시아 철강업 전망무디스, '부정적'에서 '안정적'으로 상향

- 중국의 과잉 철강 설비가 축소되고 있고, 대체로 수요가 안정적이어서 철강기업들의 수익성을 끌어올릴 것이라고 예측

- "일본과 한국의 철강업체들이 비용절감프리미엄 제품 생산 촉진 등으로 안정적인 수익성이 기대된다."



경제


부가세율 OECD평균 19.2%

- 지난 10년간 부가세율 인상 : OECD 35개 회원국 중 20개국

영국(17.5%→20%), 이탈리아(20%→22%), 프랑스(19.6%→20%), 일본(5%→8%)

- 전체 세수에서 부가세(소비세 포함)가 차지하는 비중 : 한국 15.3%(2015년 기준), OECD 평균 20.5%(2014년 기준)




국제


인도 : 중국과 무역전쟁

- 지난 9일부터 중국에서 수입한 93종 제품에 반덤핑 관세 부과

- 대상 : 석유화학, 철강, 비철금속, 섬유, 기계류 등이 포함

- 이유 : 대규모 무역 적자(476억8000만달러의 대중국 무역 적자)를 우려해 자국 시장 보호. 중국과 국경지역에서 두 달째 군사대치 중. 자국의 반중국 정서에 영합


동남아시아 : 최저임금 인상 요구 확산

- 동남아 각국 수도의 공장에서 일하는 미숙련 근로자 임금은 최근 4년간 11~91% 상승



필리핀 : 2017년 2분기 경제성장률 6.5%

- 건설경기 호황농업부문의 성장으로 중국에 이어 아시아에서 두 번째로 빠른 성장

- 무역수지 개선 : 상반기 수출은 14% 가까이 증가

- 가계소비 5.9% 증가, 정부지출 7.1%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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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자료는 취업준비를 하며 신입으로서의 역량 함양을 위해 작성되었습니다.

이슈 현황을 상사와 동료에게 보고할 그날을 위해!


다양한 피드백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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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IT업계가 주목하는 인구 10억명의 '넥스트 빌리언(Next Billion)' 세대

- 개발도상국을 중심으로 하는 저교육·저소득층 소비자집단

- 문맹률이 높아 텍스트보다 동영상 및 보이스 기반 플랫폼 선호


주 수요층으로 등장한 원인 : 이미지 및 동영상 위주로 진화하는 인터넷 환경, 스마트폰 단가 하락, 데이터 사용 단가 하락 등


인도의 '넥스트 빌리언' (The Wall Street Journal) 


인도의 앱 사용시간 증가율 : 동영상 또는 이미지 중심의 유튜브와 페이스북의 증가율이 높다.


인도 '넥스트 빌리언'의 맞춤형 서비스와 전략

- 바바잡(Babajon) : 운전기사, 가정부 등 저숙련 구인광고를 보이스 메시지 형태로 제공. 850만명의 이용자

- 셰어잇(SHAREit) : 오프라인 상태에서도 동영상과 음악 파일을 전송할 수 있는 앱으로 데이터 요금이 부담스러운 저소득층 사이에서 인기. 중국 레노버그룹이 제작.

- 유튜브 : 인도앱으로 동영상 직접 공유 용이. 데이터 요금과 느린 인터넷 고려.

- MX Player : 온라인 동영상을 저장하여 오프라인으로 시청 가능.

- 애플 뮤직 : 더 저렴한 가격. 인도인 대다수가 사용하는 안드로이드에서 사용 가능.

- Paytm : IT 기술에 익숙하지 않은 문맹자가 가입 및 송금 용이. 200만명의 이용자(신용카드 소지자보다 많음)


인도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2017년 1분기

- 시장 규모 : 2700만 대

- 삼성전자 28.1%(전년동기 대비 21.7%↑). 'Samsung Galaxy J2'가 판매량 2위.

- 중국업체들이 총 51.4%(전년 동기 대비 142.6%↑).  'Redmi Note 4 (샤오미)'가 판매량 1위 (온라인 판매량의 40.6% 차지).

- 애플 3% (다른 출처: Kantar Worldpanel)

자료: IDC

 

중국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2017년 2분기

- 중국 4대업체 점유율 69% (화웨이, 오포, 비보, 샤오미)

- 애플 8.2%, 삼성전자 3%

자료: Counterpoint



기업



#테슬라 : 모델3 대량생산 위해 15억 달러 채권발행

- 주식으로 바꿀 수 있는 전환사채(CB) 외에 회사채를 발행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

- 올해 초 주식과 전환사채 시장에서 14억 달러를 조달했고 올해에만 주가가 67% 급등했지만, 전기차 생산설비의 확충에 따른 현금 유동성 압박

- 연 이자율 5% 정크본드 수준




#기아자동차 : 카셰어링사업 진출

- 주거형 브랜드 위블(WiBLE) 출시

- 아파트 단지 등 대규모 주거지 입주민에게 '주거형 카셰어링 서비스'를 시작

-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천왕연지타운 2단지 내에 쏘울EV와 니로 카니발 등 차량 9대 배치

- 입주민의 장보기나 자녀 통학과 같은 세컨드카 수요 충족

- "이번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올해 내 위블의 카셰어링 서비스를 국내 수도권 지역 아파트 단지로 지속 확대해나갈 계획"





#현대모비스 : 수소연료전지차(FCEV)의 핵심부품 대량 생산 체제, 세계 최초 구축

- 파워트레인 연료전지 통합모듈(PFC모듈)

- 약 700억원 투자. 충북 충주에 신공장 완공. 연간 생산 Capa 3,000대

- 차별화 : 유일한 전체 핵심부품의 종합 생산 체제. 부품은 물론 부품을 조립해 만드는 모듈까지 한 공장 내에서 생산

- 부품 경쟁력 강화 : 연료전지시스템의 전체 무게를 10% 가까이 경량화. 전체 출력 성능 15% 개선. 기술 자립과 대량 생산으로 가격 경쟁력도 상승

- 충전시간이나 친환경 면에서 수소차가 전기차보다 우월

- 2022년에는 글로벌 수소차 시장 10만대 수준으로 성장 전망 (프로스트앤드설리번)






#포스코 : 2017년 영업이익, 6년 만에 최대 규모인 4조원대 후반 예상

- 증권사 추정 : 신한금융투자 4조7825억, 현대차투자증권 4조8570억, 키움증권 4조8092억, 한국투자증권 4조7810억



글로벌 철강 수요 개선 기대감

중국 철강경기 : 재고감소 등에 따른 수급타이트로 철강가격 상승세 전환

- 성수기 수요 호조 및 재고조정 등으로 6월 이후 철강가격 회복세

- 중국 정부의 철강산업 구조조정 지속으로 경기회복세 유지 예상

주요국 철강수요 : 선진국 회복세, 신흥국 호조로 세계 수요 증가세 지속


국내 철강 수요산업 전망


원료 전망

자료: 포스코, 2017년 2분기 기업설명회



금융

국내은행 2017년 상반기 당기순이익 8.1조 (지난해 상반기 3조, 2.7배↑)

- 대손충당금 부담 감소 : 조선·해운업 구조조정 마무리 국면. 상반기 대손비용 2.7조 (지난해 상반기 8.4조)

- 이자수익 증가 : 예대금리차 확대. 상반기 이자이익 18조 (지난해 상반기 16.9조)

주택담보대출 등 대출이 늘면서 운용자산 규모 확대, 저금리에도 예금이 몰리면서 조달비용이 감소해 순이자마진(NIM)이 확대




경제


미국 신용카드 부채 규모 1150조원, 사상 최고치

- 2017년 6월 현재 1조 210억 달러

- 카드 사용액 급증 : 7월 실업률 16년 만에 최저치 등 고용 개선, 주가 상승에 따른 '부의 효과'

- 카드 대출 증가 : 시티그룹을 비롯한 미국의 주요 은행들이 저금리 대응책으로 신용카드 대출 확대. 일자리 여건 개선으로 신용평가 점수 상승

- 미국 가계 총부채는 올해 3월 현재 12조 7300억 달러 : 지난 2008년 이후 주택 관련 부채는 1조 달러 가량 감소했지만, 자동차대출은 3670억달러, 학자금대출은 6710억 달러 각각 더 증가

출처: Market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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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자료는 취업준비를 하며 신입으로서의 역량 함양을 위해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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