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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7.07.27 2017.07.27 기업&경제 주요 이슈

기업



#SKC코오롱PI : 2017년 3분기, 창사이래 최대 분기실적 전망

- FCCL 수요가 아이폰8 등 신제품 출시 성수기와 함께 큰 폭으로 증가

- FCCL(연성동박적층판) : 스마트폰과 태블릿PC 등에 들어가는 회로기판의 핵심소재로 사용. 폴리이미드필름 위에 구리를 붙여서 만듬. 따라서 FCCL의 수요가 늘어나면 폴리이미드필름의 판매도 증가. 국내에선 두산, LG화학, SK이노베이션 등이 FCCL을 판매

- 방열시트 역시 지속 증가 중

- 물량 증가와 함께 신규라인 효율성 지속 상승 중






LG전자 : 빌트인 가전 유통 방식 변경

- 건설·가구회사가 빌트인 가전을 구매했던 기존 방식과 달리 가구회사로부터 제품을 구입해 고객들에게 빌트인 패키지 제품을 직접 공급할 계획.

- 이유 : 유통망이 단순해지고 대량 판매가 이뤄지면서 가격을 인하할 수 있는 여지. 가전업체가 빌트인 시장 전체를 주도할 수 있다는 판단.

- LG전자는 빌트인 가전을 성장동력으로 삼고 있으며, 초고가 빌트인 시장을 겨냥 : 세계 시장의 15%(8조원)가량

- 빌트인 제품 : 주택에 들어가는 가전과 가구, 내부 인테리어를 한데 묶어 파는 패키지 상품. 그동안 미국과 유럽 등 선진국 시장에서 볼 수 있었지만 국내에서도 주택 인테리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시장이 본격적으로 확대


▲ LG전자의 서울 논현동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 쇼룸. 2017년 8월 17일 오픈





노틸러스효성 : ATM·클라우드 결합

- 최근 미국 핀테크 회사 ATD와 파트너십을 체결. 클라우드 서비스를 결합한 ATM을 개발

중앙 서버를 통해 ATM 관리 : 고객 신용등급과 거래 특성에 맞는 금융상품까지 맞춤형으로 소개 가능



금융


아시아 철강업 전망무디스, '부정적'에서 '안정적'으로 상향

- 중국의 과잉 철강 설비가 축소되고 있고, 대체로 수요가 안정적이어서 철강기업들의 수익성을 끌어올릴 것이라고 예측

- "일본과 한국의 철강업체들이 비용절감프리미엄 제품 생산 촉진 등으로 안정적인 수익성이 기대된다."



경제


부가세율 OECD평균 19.2%

- 지난 10년간 부가세율 인상 : OECD 35개 회원국 중 20개국

영국(17.5%→20%), 이탈리아(20%→22%), 프랑스(19.6%→20%), 일본(5%→8%)

- 전체 세수에서 부가세(소비세 포함)가 차지하는 비중 : 한국 15.3%(2015년 기준), OECD 평균 20.5%(2014년 기준)




국제


인도 : 중국과 무역전쟁

- 지난 9일부터 중국에서 수입한 93종 제품에 반덤핑 관세 부과

- 대상 : 석유화학, 철강, 비철금속, 섬유, 기계류 등이 포함

- 이유 : 대규모 무역 적자(476억8000만달러의 대중국 무역 적자)를 우려해 자국 시장 보호. 중국과 국경지역에서 두 달째 군사대치 중. 자국의 반중국 정서에 영합


동남아시아 : 최저임금 인상 요구 확산

- 동남아 각국 수도의 공장에서 일하는 미숙련 근로자 임금은 최근 4년간 11~91% 상승



필리핀 : 2017년 2분기 경제성장률 6.5%

- 건설경기 호황농업부문의 성장으로 중국에 이어 아시아에서 두 번째로 빠른 성장

- 무역수지 개선 : 상반기 수출은 14% 가까이 증가

- 가계소비 5.9% 증가, 정부지출 7.1%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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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자료는 취업준비를 하며 신입으로서의 역량 함양을 위해 작성되었습니다.

이슈 현황을 상사와 동료에게 보고할 그날을 위해!


다양한 피드백 부탁드립니다. ^^

Posted by Economist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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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경제 주요 이슈 정리


2017. 07.27(목)


<기업>


중국 사드보복 실적쇼크: 현대차, 아모레 2분기 영업이익 급감


#현대자동차 : 중국 내 판매망 붕괴와 우수인력 이탈 리스크

- 2분기 매출액 ▽1.5%, 영업이익 ▽23.7%, 중국 실적 포함된 경상이익 ▽51.1%

- 현대·기아차 상반기 중국 판매 429,000대 (▽47%, '16년 상반기 809,000대)  

- 국내 자동차 부품업계 위기 : 부품사 중 15%가 영업손실, 60%는 영업이익률 3% 미만

- 중국 내 판매망 붕괴 : 중국 정부 '신자동차판매관리방법' 이달부터 시행. 특정사 딜러가 다른 브랜드 차량도 판매 가능

- 우수인력 이탈 : 재고 줄이기 위해 공장 가동률 낮추자, 임금 더 벌기 위해 중국 토종 브랜드 등으로 이직

- 수익성 개선 가능성 : 하반기 평균 판매단가가 높은 제네시스 G70, 싼타페와 같은 신차 출시

- 중국형 신차 계획: 신형 '쏘나타'와 SUV 'ix35' 등. 통신형 내비게이션 '바이두 맵오토', 대화형 음성인식 서비스 '두어 OS 오토'를 연말 출시할 신차에 탑재




#아모레퍼시픽 : 중저가 브랜드 비중이 높아 사드보복 큰 영향

- 2분기 매출액 ▽17.8%, 영업이익 ▽57.9%

- 면세점 매출 ▽43.6%

- 11년만에 성과급 지급까지 보류

- 경쟁사 LG생활건강이 2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한 것과는 대조적

- 중저가 브랜드 비중이 높은 아모레의 사업 구조 때문

- LG생활건강은 '후' '숨' 등 고가 럭셔리 브랜드 비중이 높은 반면 아모레퍼시픽은 '이니스프리' '에뛰드' '라네즈' '마몽드' 등 중저가 브랜드 다수 보유


ㅁ 중국인 매출 기여도가 높은 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 한국콜마, 코스맥스 등 화장품 회사들의 실적 부진이 계속될 전망



#삼성

#삼성전자 : 중국 스마트폰 시장 2분기 점유율 3%으로 하락 (전년 동기 7%)

#삼성물산 : 영업이익 ▲44.5% 급증 (2분기 2555억원), 건설·상사·패션 동시 성장

#삼성넥스트 : 국내 스타트업 첫 투자 (모비두)

#삼성디스플레이 : 2000억 상생펀드 조성

- 1차 협력사가 2차 협력사에 물품대금을 지급할 때 어음이 아니라 현금을 지급할 수 있도록 '물품대금 지원펀드' 조성

- 2차 협력사에 대한 1차 협력사의 대금 지급은 어음이나 60일 안에 현금으로 결제하는데, 30일 안에 현금으로 지급하도록 돕겠다는 취지



#SK : 중국투자 확대. SK차이나에 6847억 출자

#SK이노베이션 : 배터리 서산2공장 증설

- 스마트팩토리 구축. 내년 하반기 가동땐 생산규모 1.1 → 3.9GWh

- 손기철 전략기획팀 부장 "급증하는 전기차 수요를 감안해 2020년 10GWh의 생산능력을 확보하려고 한다" "유럽은 물론 중국에도 생산 거점 마련을 검토 중" 




#현대중공업 : 2천억규모 호텔현대 지분 매각, 90% 이상 자구계획 이행률

목표: 총 3.5조원(2018년까지)

이행: 약 3조원

이행 내용:

- 호델현대 지분매각 (2000억원)

- 현대삼호중공업 프리IPO (4000억원)

- 현대미포조선의 현대로보틱스 지분 매각 (3500억원)

- 현대차·포스코 등 보유 주식 및 부동산 매각 (1조 2000억원)

- 인력 조정 등 경영 합리화 (8800억원)



#GS25 :가맹점 상생 5년간 9,000억원 지원

5대 상생지원 방안

1) 최저수입 보장, 연간 400억원 지원 : 점포당 최저수입 보장 5,000만원 → 9,000만원

2) 심야 운영 전기료, 연간 350억원 지원 : 24시간 운영 점포 전기료 지원을 50% → 100%

3) 점포 매출 활성화, 5,000억원 투자 : 모바일 점포 운영, 점포 발주 자동화, 물류 첨단화 등 시스템 구축

4) 근접 출점 자제 : 동일 브랜드뿐 아니라 다른 브랜드 편의점 근접 출점 자제

5) 사회공익 확대 : 전국 편의점·물류센터를 재해 구호, 시민 안전 등 공익 인프라로 활용


#GS건설 : 영업이익 ▲273.9% 급증 (2분기 860억원)

- "수익성에 기반한 선별 수주와 경쟁력 우위 사업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하반기에도 양호한 경영 성과를 거둬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뤄갈 것"



#대우건설 : 영업이익 ▲128.2% 급증 (2분기 2569억원)



#LG상사 : 영업이익 ▽30.5% 감소

- 길어진 우기로 인해 인도네시아 광산 생산량이 감소. 석유 사업은 선적이 이뤄지지 않음

- 다만 3분기에는 광산 생산량이 회복되고 석탄 가격도 안정화됨에 따라 이익 증가가 기대



#셀트리온 : 영업이익 ▲79% 급증 (2분기 1383억원, 영업이익률 56.2%)

- 바이오시밀러 '램시마'(자가면역질환 치료제) 호조. 혈액암 치료제인 트룩시마도 지난 2분기부터 유럽에서 판매가 시작돼 실적 개선에 기여할 예정



#CJ : 파견직 3008명 직접 고용. "새 정부의 일자리 정책에 호응하기 위한 결정"



ㅁ 국제 신용평가사, 국내 기업 신용등급 상향 조정 : 실적 반등과 재무건전성 개선 반영



<트렌드>


자동차 판매도 온라인으로 확대

#SK플래닛 : 11번가. 26일 BMW그룹의 미니 브랜드 한정판 5개 모델 단독 출시

#이베이코리아 : 옥션. '16년 9월 한국GM 쉐보레의 신차 '더 뉴 아베오' 10대 한정 판매

- 미국 전기차업체 테슬라의 성공이 보여주듯 온라인 자동차 판매 시대가 도래하는 것은 시간문제라는 분석



아웃도어업계, 래시가드 생산 감축

"최근에는 래시가드 단품보다 비키니·로브카디건·모노키니 등 다양한 수영복 아이템을 매칭해 입으려는 경향이 두드러지고 있다"




<기술>


스마트 기기 간 앱 공유 : KAIST, 모바일 플랫폼 기술개발

- 공공 장소에 비치된 스마트 기기를 이용할 때 해킹될 우려 없이 본인 소유 스마트폰에 로그인 사용 가능

- 자녀가 스마트폰을 이용해 게임 아이템이나 쇼핑 품목을 결제할 때 부모 스마트폰에도 결제창이 뜨게 할 수 있음



<금융>


#신한저축은행 : 금융지주 계열 첫 총여신 1조원 돌파


#카카오뱅크 : 오픈 3시간 만에 신규 계좌 3.5만개를 확보





<경제>


호남권 경기 침체 :  수출 증가율 하락 (3월 5.3% → 4월 1.7%)

-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가 가동 중단

- 한국GM 군산공장의 가동률 저하

- 중국의 사드 무역보복에 따른 자동차 수출 감소

- 금호타이어의 구조조정 지연, 한국GM의 국내시장 철수설도 다시 등장




<국제>


일본 최저임금 인상 : 3%(25엔) 올려 848엔(약 8497원)으로 결정, 최대 인상폭

- 지역 및 산업별로 차등. 도쿄 932엔, 오키나와 714엔

- 아베노믹스 영향 : 소비 촉진을 통한 경기 부양을 목표로 삼고 있는 아베 내각의 정책 기조가 심의위 결정에도 영향을 준 것으로 해석



차기 연준의장 후보로 옐런과 콘 유력 : 트럼프 내년 2월 임기가 종료되는 재닛 옐런 의장과 게리 콘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을 동시에 거론



영국 프랑스에 이어 2040년부터 휘발유·경유 차량 판매를 중단하기로

- 데이비드 베일리 애스턴대 교수, "전기차로의 전환 가속될 것"


ㅁ "테이퍼링 시기상조" IMF, 유럽에 경고



<정책>


공연·도서구입비 연 100만원 소득공제 (이르면 내년부터)


ㅁ 최종구 금융위원장 취임 : 시중은행의 가계대출 축소 위한 적극적 개입 시사


- '16년 은행 총대출 중 가계대출 비중 43.4%

- 국제결제은행(BIS) 위험 가중치를 재검토할 것

- 한국의 국내총생산(GDP) 대비 벤처투자자금 비중은 0.08%로 이스라엘(0.38%), 미국(0.35%) 등에 비해 낮다는 통계 제시


> 주요 정책과제


1) 포용적 금융

- 법정최고금리 24%까지 인하(내년 1월 시행)

- 정책서민금융 확충

- 소멸시효완성채권의 정리

- 중금리 사잇돌대출 취급 기관과 취급 규모 확대


2) 생산적 금융

- 4차 산업혁명 분야 일자리 창출기업에 정책금융 집중

- 법인 대표자 연대보증 단계적 폐지 및 보증 위주 대출 관행 계선

- 금융회사와 차주가 리스크 분담하는 비소구주택대출 확대

- 가계소득 개선 노력 병행하는 부채관리 시스템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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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17년 2분기 실적 발표가 많았네요!

전망 분석과 마찬가지로

건설업은 호조

화학은 유가 하락에 감소

자동차, 화장품은 중국 사드보복에 감소 등이 보였습니다.


하반기 전망은 이전 포스팅을 참조하세요.

링크: [전망] 2017년 하반기 12대 주력산업



일간이슈는 당일에 계속 업데이트됩니다.

본 자료는 취업준비를 하며 신입으로서의 역량 함양을 위해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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