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7.08.03 2017.08.03 기업&경제 주요 이슈
  2. 2017.07.27 2017.07.27 기업&경제 주요 이슈

기업


#현대중공업 : 최근 실적 회복세

- 최근 호텔현대 매각까지 총 3조원 이상의 자구계획 이행

- 올해 조선 부문 수주액은 117억달러로 전망




#삼성전자 : 88인치 QLED TV 글로벌 출시

- QLED TV는 기존 55·65·75인치에 88인치를 더해 라인업을 완성

- 프리미엄 시장 확대에 박차를 가할 예정 (신제품인 88인치 가격은 3300만원)




#현대모비스 : 스마트폰으로 차량 문을 여닫고 시동까지 걸 수 있는 기술을 국내 최초로 개발

- 근거리무선통신(NFC) 기술을 지원하는 스마트폰에 애플리케이션(앱)을 설치해 차량 스마트키로 활용

- 이번에 개발한 기술을 2019년 양산한다는 목표




#효성 : 미국 변압기 시장에서 점유율 상위 5대 기업

- 트럼프 행정부는 국내 기업의 변압기 수출에 대해 부정적

- 지난 3월 미국 상무부는 현대중공업에 61%, 효성에는 2.99% 반덤핑 관세 부과



금융


증시, 부동산 규제로 반사익 가능

- 지난 1일 국내 주식형 펀드에 2389억원의 투자금 순유입

- 예탁금도 26조 넘어 역대 최대



#카카오뱅크 : 출범 5일 만에 계좌 100만개, 여·수신 6600억원 돌파

- 하반기 주택담보대출을 내놓는 등 상품군을 확대할 계획



경제


한국은행, "고령화로 가계저축률 10년 후엔 마이너스"

- 2026년부터 전체 가구의 소비가 저축보다 많아지는 기형적인 구조 예상 :

∵ 소득이 적은 노인인구 비중이 높아지면 전체 사회적으로 저축할 여유가 줄어 가계저축률은 하락

- 베이비부머 세대 은퇴에 따른 부동산 폭락은 가능성은 제한적 :

∵ 2014년 기준 소득 5분위(상위 80~100%) 계층은 만 70~74세까지도 실물자산을 늘리다가 75세 이상에서야 줄임 (은퇴 후 20년 가까이 실물자산 규모를 늘리면서 생계를 이어감)



자료 : 한국은행, 인구 고령화가 가계의 자산 및 부채에 미치는 영향 (2017.08.02)




정책


ㅁ 2017년 세법 개정안 (8월 2일 정부 발표)


 (1) 법인세  

- 최고세율 구간 신설 : 2000억 초과분에 종전보다 3% 높은 세율

- 세율 조정 대상 법인 : 지난해 기준 129개

- 대기업 대상으로 증세되는 금액 : 3조7000억

(법인세 최고 과표구간 신설 : 2조5500억, 대기업 R&D 및 설비 투자 세액공제 축소 : 5500억원, 발전용 유연탄 개소세 조정 : 5700억원 등)


 대기업 세제 개편

 · 법인세 최고세율 인상

  - 과표 2000억 초과 22% → 25%

 · R&D 세액공제 당기분 기본 공제율(1%) 폐지

  - 1~3% → 0~2%

 · 투자세액공제 축소

  - 생산성 향상·안전·환경보전 시설 공제율 3% → 1%


 중기·벤처기업 稅 혜택

 · 창업 활성화

  - 모기업서 독립한 사내벤처도 창업 세 혜택 적용

  - 고용 늘리는 창업기업 세액 최대 50% 추가 감면

 · 투자유치 지원

  - 엔젤투자 소득공제 적용 대상 확대

  - 기술혁신형 중기 M&A 때 세액공제 요건 완화

 · 자영업자 재기 지원

  - 재창업·취업 시 1인당 3000만원까지 체납세금 면제


 (2) 부동산 대책  

 · 투기과열지구 · 투기지역 지정

  - 서울 · 과천 · 세종(투기과열지구)

  - 서울 강남 등 11개구 · 세종(투기지역)

 · 재건축 · 재개발 규제 강화

  - 초과이익환수제 시행(전국)

  - 조합원지위양도 금지(투기과열지구)

  - 조합원분양권 전매제한(투기과열지구)

 · 양도세 강화

  - 2주택 이상 양도세 중과(조정지역)

  - 비과세 요건 '2년 거주'로 변경(조정지역)

 · 금융규제 강화

  - 주택담보대출, '가구당 1건'으로(투기지역)

  - LTD · DTI 40%로 강화(투기과열지구)

 · 청약제도 개편

  - 1순위 자격 통장보유 2년으로(조정지역)

  - 가점제 적용 비율 확대(조정지역)

 · 서민 주택 확대

  - 수도권 신규 택지 확보, 신혼부부 희망타운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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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자료는 취업준비를 하며 신입으로서의 역량 함양을 위해 작성되었습니다.

이슈 현황을 상사와 동료에게 보고할 그날을 위해!


다양한 피드백 부탁드립니다. ^^

Posted by Economist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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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경제 주요 이슈 정리


2017. 07.27(목)


<기업>


중국 사드보복 실적쇼크: 현대차, 아모레 2분기 영업이익 급감


#현대자동차 : 중국 내 판매망 붕괴와 우수인력 이탈 리스크

- 2분기 매출액 ▽1.5%, 영업이익 ▽23.7%, 중국 실적 포함된 경상이익 ▽51.1%

- 현대·기아차 상반기 중국 판매 429,000대 (▽47%, '16년 상반기 809,000대)  

- 국내 자동차 부품업계 위기 : 부품사 중 15%가 영업손실, 60%는 영업이익률 3% 미만

- 중국 내 판매망 붕괴 : 중국 정부 '신자동차판매관리방법' 이달부터 시행. 특정사 딜러가 다른 브랜드 차량도 판매 가능

- 우수인력 이탈 : 재고 줄이기 위해 공장 가동률 낮추자, 임금 더 벌기 위해 중국 토종 브랜드 등으로 이직

- 수익성 개선 가능성 : 하반기 평균 판매단가가 높은 제네시스 G70, 싼타페와 같은 신차 출시

- 중국형 신차 계획: 신형 '쏘나타'와 SUV 'ix35' 등. 통신형 내비게이션 '바이두 맵오토', 대화형 음성인식 서비스 '두어 OS 오토'를 연말 출시할 신차에 탑재




#아모레퍼시픽 : 중저가 브랜드 비중이 높아 사드보복 큰 영향

- 2분기 매출액 ▽17.8%, 영업이익 ▽57.9%

- 면세점 매출 ▽43.6%

- 11년만에 성과급 지급까지 보류

- 경쟁사 LG생활건강이 2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한 것과는 대조적

- 중저가 브랜드 비중이 높은 아모레의 사업 구조 때문

- LG생활건강은 '후' '숨' 등 고가 럭셔리 브랜드 비중이 높은 반면 아모레퍼시픽은 '이니스프리' '에뛰드' '라네즈' '마몽드' 등 중저가 브랜드 다수 보유


ㅁ 중국인 매출 기여도가 높은 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 한국콜마, 코스맥스 등 화장품 회사들의 실적 부진이 계속될 전망



#삼성

#삼성전자 : 중국 스마트폰 시장 2분기 점유율 3%으로 하락 (전년 동기 7%)

#삼성물산 : 영업이익 ▲44.5% 급증 (2분기 2555억원), 건설·상사·패션 동시 성장

#삼성넥스트 : 국내 스타트업 첫 투자 (모비두)

#삼성디스플레이 : 2000억 상생펀드 조성

- 1차 협력사가 2차 협력사에 물품대금을 지급할 때 어음이 아니라 현금을 지급할 수 있도록 '물품대금 지원펀드' 조성

- 2차 협력사에 대한 1차 협력사의 대금 지급은 어음이나 60일 안에 현금으로 결제하는데, 30일 안에 현금으로 지급하도록 돕겠다는 취지



#SK : 중국투자 확대. SK차이나에 6847억 출자

#SK이노베이션 : 배터리 서산2공장 증설

- 스마트팩토리 구축. 내년 하반기 가동땐 생산규모 1.1 → 3.9GWh

- 손기철 전략기획팀 부장 "급증하는 전기차 수요를 감안해 2020년 10GWh의 생산능력을 확보하려고 한다" "유럽은 물론 중국에도 생산 거점 마련을 검토 중" 




#현대중공업 : 2천억규모 호텔현대 지분 매각, 90% 이상 자구계획 이행률

목표: 총 3.5조원(2018년까지)

이행: 약 3조원

이행 내용:

- 호델현대 지분매각 (2000억원)

- 현대삼호중공업 프리IPO (4000억원)

- 현대미포조선의 현대로보틱스 지분 매각 (3500억원)

- 현대차·포스코 등 보유 주식 및 부동산 매각 (1조 2000억원)

- 인력 조정 등 경영 합리화 (8800억원)



#GS25 :가맹점 상생 5년간 9,000억원 지원

5대 상생지원 방안

1) 최저수입 보장, 연간 400억원 지원 : 점포당 최저수입 보장 5,000만원 → 9,000만원

2) 심야 운영 전기료, 연간 350억원 지원 : 24시간 운영 점포 전기료 지원을 50% → 100%

3) 점포 매출 활성화, 5,000억원 투자 : 모바일 점포 운영, 점포 발주 자동화, 물류 첨단화 등 시스템 구축

4) 근접 출점 자제 : 동일 브랜드뿐 아니라 다른 브랜드 편의점 근접 출점 자제

5) 사회공익 확대 : 전국 편의점·물류센터를 재해 구호, 시민 안전 등 공익 인프라로 활용


#GS건설 : 영업이익 ▲273.9% 급증 (2분기 860억원)

- "수익성에 기반한 선별 수주와 경쟁력 우위 사업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하반기에도 양호한 경영 성과를 거둬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뤄갈 것"



#대우건설 : 영업이익 ▲128.2% 급증 (2분기 2569억원)



#LG상사 : 영업이익 ▽30.5% 감소

- 길어진 우기로 인해 인도네시아 광산 생산량이 감소. 석유 사업은 선적이 이뤄지지 않음

- 다만 3분기에는 광산 생산량이 회복되고 석탄 가격도 안정화됨에 따라 이익 증가가 기대



#셀트리온 : 영업이익 ▲79% 급증 (2분기 1383억원, 영업이익률 56.2%)

- 바이오시밀러 '램시마'(자가면역질환 치료제) 호조. 혈액암 치료제인 트룩시마도 지난 2분기부터 유럽에서 판매가 시작돼 실적 개선에 기여할 예정



#CJ : 파견직 3008명 직접 고용. "새 정부의 일자리 정책에 호응하기 위한 결정"



ㅁ 국제 신용평가사, 국내 기업 신용등급 상향 조정 : 실적 반등과 재무건전성 개선 반영



<트렌드>


자동차 판매도 온라인으로 확대

#SK플래닛 : 11번가. 26일 BMW그룹의 미니 브랜드 한정판 5개 모델 단독 출시

#이베이코리아 : 옥션. '16년 9월 한국GM 쉐보레의 신차 '더 뉴 아베오' 10대 한정 판매

- 미국 전기차업체 테슬라의 성공이 보여주듯 온라인 자동차 판매 시대가 도래하는 것은 시간문제라는 분석



아웃도어업계, 래시가드 생산 감축

"최근에는 래시가드 단품보다 비키니·로브카디건·모노키니 등 다양한 수영복 아이템을 매칭해 입으려는 경향이 두드러지고 있다"




<기술>


스마트 기기 간 앱 공유 : KAIST, 모바일 플랫폼 기술개발

- 공공 장소에 비치된 스마트 기기를 이용할 때 해킹될 우려 없이 본인 소유 스마트폰에 로그인 사용 가능

- 자녀가 스마트폰을 이용해 게임 아이템이나 쇼핑 품목을 결제할 때 부모 스마트폰에도 결제창이 뜨게 할 수 있음



<금융>


#신한저축은행 : 금융지주 계열 첫 총여신 1조원 돌파


#카카오뱅크 : 오픈 3시간 만에 신규 계좌 3.5만개를 확보





<경제>


호남권 경기 침체 :  수출 증가율 하락 (3월 5.3% → 4월 1.7%)

-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가 가동 중단

- 한국GM 군산공장의 가동률 저하

- 중국의 사드 무역보복에 따른 자동차 수출 감소

- 금호타이어의 구조조정 지연, 한국GM의 국내시장 철수설도 다시 등장




<국제>


일본 최저임금 인상 : 3%(25엔) 올려 848엔(약 8497원)으로 결정, 최대 인상폭

- 지역 및 산업별로 차등. 도쿄 932엔, 오키나와 714엔

- 아베노믹스 영향 : 소비 촉진을 통한 경기 부양을 목표로 삼고 있는 아베 내각의 정책 기조가 심의위 결정에도 영향을 준 것으로 해석



차기 연준의장 후보로 옐런과 콘 유력 : 트럼프 내년 2월 임기가 종료되는 재닛 옐런 의장과 게리 콘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을 동시에 거론



영국 프랑스에 이어 2040년부터 휘발유·경유 차량 판매를 중단하기로

- 데이비드 베일리 애스턴대 교수, "전기차로의 전환 가속될 것"


ㅁ "테이퍼링 시기상조" IMF, 유럽에 경고



<정책>


공연·도서구입비 연 100만원 소득공제 (이르면 내년부터)


ㅁ 최종구 금융위원장 취임 : 시중은행의 가계대출 축소 위한 적극적 개입 시사


- '16년 은행 총대출 중 가계대출 비중 43.4%

- 국제결제은행(BIS) 위험 가중치를 재검토할 것

- 한국의 국내총생산(GDP) 대비 벤처투자자금 비중은 0.08%로 이스라엘(0.38%), 미국(0.35%) 등에 비해 낮다는 통계 제시


> 주요 정책과제


1) 포용적 금융

- 법정최고금리 24%까지 인하(내년 1월 시행)

- 정책서민금융 확충

- 소멸시효완성채권의 정리

- 중금리 사잇돌대출 취급 기관과 취급 규모 확대


2) 생산적 금융

- 4차 산업혁명 분야 일자리 창출기업에 정책금융 집중

- 법인 대표자 연대보증 단계적 폐지 및 보증 위주 대출 관행 계선

- 금융회사와 차주가 리스크 분담하는 비소구주택대출 확대

- 가계소득 개선 노력 병행하는 부채관리 시스템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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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17년 2분기 실적 발표가 많았네요!

전망 분석과 마찬가지로

건설업은 호조

화학은 유가 하락에 감소

자동차, 화장품은 중국 사드보복에 감소 등이 보였습니다.


하반기 전망은 이전 포스팅을 참조하세요.

링크: [전망] 2017년 하반기 12대 주력산업



일간이슈는 당일에 계속 업데이트됩니다.

본 자료는 취업준비를 하며 신입으로서의 역량 함양을 위해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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