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7700번 광역버스를 출퇴근시 이용하고 있는데, 버스시간표가 매번 바뀔 때마다 인터넷에서 최신 시간표를 찾기 어려워서 공유합니다.

아래 시간표는 출발정류장(로봇랜드입구, 가양역)에서 버스가 출발하는 시간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BRT 7700번 버스 시간표 (청라-강서 간선급행버스)

> 2019년 12월 1일 기준

 

BRT 로봇랜드입구 출발시각표

2019.12.1

평 일

시간

토 ‧ 일요일/ 공휴일

00 20 40

5

00 20 40

00 15 27 37 44 52

6

00 20 40

00 08 15 20 28 40 52

7

00 15 30 45

05 25 40 55

8

00 15 35 50

10 25 45

9

10 30 50

00 15 25 40 55

10

05 25 45

10 20 30 40 50

11

00 15 30 50

05 20 30 45 55

12

10 30 50

10 25 40 55

13

10 30 50

05 20 35 50

14

10 30 50

05 20 40 55

15

10 30 45

15 30 45

16

00 20 35 50

00 10 20 30 40

17

10 30 50

00 15 35 50

18

10 30 45

10 30 45 55

19

00 20 35 50

05 15 25 35 50

20

10 30 50

00 20 40

21

05 20 35 50

00 20 40

22

10 35

00

23

00

 

 

BRT 가양역 출발시각표

2019.12.1

평 일

시간

토‧일요일/공휴일

00 20 45

6

00 20 40

05 20 35 50 59

7

00 20 40

05 15 24 30 40 45 55

8

00 15 35 50

05 20 40 50

9

05 20 40 55

05 20 30 50

10

15 35 55

05 20 30 45

11

10 30 50

00 15 25 35 45 55

12

05 20 35 55

10 25 35 50

13

15 35 55

00 15 30 45

14

15 35 55

00 10 25 40 50

15

15 35 55

10 25 45

16

15 35 50

00 20 40 55

17

05 25 40 55

10 25 30 40 55

18

15 35 55

15 30 45

19

15 35 50

05 20 40 55

20

05 25 40 55

05 15 25 35 45

21

15 35 50

00 10 30 50

22

05 20 35 50

00 20 40

23

10 35

00

00

00

Posted by Economist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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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취준하면서 자소서를 참 많이도 썼습니다. ^^;;

서류를 합격하고 면접도 보러 다니면서..

이제 슬슬 어떤 방식으로 자소서를 써야할 지 감이 오고 있어요.

(이제서야?;;)


결국은 고민을 많이 해야한다는 결론이 나오더군요.

회사에 대해서.. 내가 회사에 직무 역할로 어떻게 기여할 지에 대해서..

나는 그동안 어떻게 성장해왔고,

이를 바탕으로 어떤 강점들을 앞으로도 계속 키워올지 등등


그래도 좀 더 명확하게 자소서의 방향을 잡고자

위포트 자소서 강의를 보게 되었어요.

운이 좋게 위포트 프리패스 체험 이벤트를 통해서! 후후



주로 조민혁 선생님의 강의를 보았습니다.

예전에 학교 특강 때 많은 도움을 얻었기 때문이에요.

그 후 도서도 구입하면서 계속ㅎㅎ


토크쇼 등의 형태로 이루어진 강의들은 멘탈 강화용이었습니다.

취준은 결국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계속 적극적으로 행동에 옮기는 것이니까요ㅎ

자세의 측면으로 보자면 가장 큰 도움이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가장 유명한 강의 <최종합격을 부르는 자소서 작성법>은 도서 내용과 거의 유사했어요.

다만 더 생생하게 확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제가 가장 인상 깊게 본 강의 두가지를 뽑아 볼게요

첫 번째 강의는<자소서 필살답안>


자소서 작성할 때 가장 어렵고 중요한

지원동기 작성에 대해 팁 10가지를 주시더라구요.


10위: 정량화

9위: 직무 키워드 활용

8위: 몰입감 높이는 편집

7위: 직업관을 명확하게 밝힘

6위: 전공 관련 강점에 집중

5위: 입사 위한 꾸준한 노력과정

4위: 가독성 높은 글

3위: 타회사에 붙여 넣을 수 없는 내용

2위: 비판적 관점에서 접근

1위: 직무에서 지원자 자신이 할 수 있는 일 제시



두 번째 강의는 <광탈자소서 집중탐구>


제 자소서가 어디가 부족했는지 점점 더 명확해지더라구요.

그간에 서류합격했던 저의 자소서도 반추해보면서

앞으로의 방향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조쌤 오프 강의 때 합격자소서 읽지 말라고 당부하십니다.

아무래도 계속 읽다보면 따라하게 되기 때문이죠.

저도 스터디하면서 다른 분들꺼 자소서 읽다보면...

잘 쓴 거 같은데 너무 비슷비슷하고 모호한 글들을 접하게 되더라구요ㅋㅋ

인사 담당자는 바로 칼 같이 알아내겠죠.

엄청나게 많은 자소서를 보실 텐데 -_-ㅋ



이번 강의들을 통해 앞으로의 방향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자소서든 면접이든 결국 자신의 고민과 적극적인 실천이니까요 :)

더 기업과 제 자신에 대해서 고민하고

생각한 것들을 바로 실천할 것입니다!!

취준하시는 다른 분들도,

자소서라는 글쓰기 자체에 너무 연연해하지 마시고

직접 기업을 방문하거나,

전략과 실천방안에 대해 깊게 고민해보거나,

현직자를 만나는 등 행동에 중점을 두셔서 좋은 결과 있기를 희망합니다!

우리 함께 힘내요!!


Posted by Economist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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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입사지원으로 많이 바빴습니다~

 


다들 공감하시겠지만..

빡빡한 취업시장인 만큼 공기업도 지원했습니다ㅎ


공기업은 그래도 일단 서류는 잘 합격시켜주는 것 같습니다.

수출입은행, 산업인력공단 서류합은 했는데.. NCS에서 떨어졌네요ㅠ



그래서 NCS를 잘 준비한다면..

다른 사기업에 비해서는 확실히 방향이 있다고 느껴집니다.


자소서랑 면접은 평소 준비를 하시잖아요ㅎ

그런데 사기업은 기타 다른 조건들에 따라 서류 통과가 힘들다보니



열심히 다른 기업들도 지원하던 도중에..

위포트에서 NCS 프리패스 체험 이벤트가 있었을 때 신속히 지원했습니다ㅎㅎ


공기업을 준비하시거나.. 위포트 NCS 프리패스 등록을 고민하시는 분들께

실질적인 정보를 드리기 위해 솔직한 후기를 작성하겠습니다 :)


우선 커리는 크게 다음과 같습니다.


1) 공기업 자소서, 면접 강의

2) NCS 필기 강의

3) 전공필기 강의



첫번째, 자소서와 면접 강의는 음.. 

그간 철저히 취준을 해오셨더라면 약간의 팁을 얻을 수 있는 정도였습니다.

취준을 시작했거나 공기업을 위주로 준비해서 그동안 서류와 면접에 좀 소홀해셨던 분들께는

깔끔한 강의가 될 것 같았습니다.


자소서와 면접 강의 중 가장 인상 깊었던 강의는

IBK기업은행 자소서 항목 분석이었습니다.

사기업에서도 적용될 수 있었던 내용들이었고,

그간 제가 느껴왔던 방향성과도 가장 부합하더라구요ㅎㅎ





두번째, NCS필기 강의는

인적성 강의와 유사했습니다.

 인적성과 마찬가지로 강의 자체가 중요하기 보다는

스스로 많이 풀어보는 것이 중요하죠ㅎ

 하지만 처음부터 문제를 풀어볼려면 멘붕이기 때문에ㅋㅋㅋ


NCS필기 중 가장 인상 깊었던 강의는

수리, 자료해석 핵심이론이었습니다.

사칙연산 빠르게 하는 방법부터 알려주는데..

그간 연산관련 외서들도 읽으면서도 얻지 못했던 새로운 방법들도 얻게 되었습니다.

아쉬운 것이.. 체험 이벤트이다보니

 저는 강의가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2강까지만 들을 수 있더군요. 하하하



세번째, 전공 필기 강의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솔직한 심정으로는... 저는 전공 필기 강의가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ㅋㅋㅋ

이벤트에 응모한 것도 사실 전공 필기 때문이었구요ㅎㅎ


경영학 강의(박도준)는 정말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주십니다.

저 같은 경우는

학교에서는 경영학원론만 듣고, 

부분 부분 필요에 따라서 서적과 MOOC를 통해서 경영학을 학습해왔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경제학 강의(신경수)는... 어머나 세상에.

전공자인 제가 보기에도 넘 흥미롭네요 -_-ㅋㅋ

전공 시험을 보는 공기업이 아닌 이상..

솔직히 제가 다시 경제학을 꼼꼼하게 공부할 필요는 없는데..

지적 만족 때문에 틈틈히 보고 있습니다. 오오오.

학교 다닐 때 이런 강의를 보았더라면 성적이 더 좋았을 텐데 말이죠ㅠㅠ


Posted by Economist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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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찬하기 귀찮을 때는 볶음밥이 단연 최고죠!

 미국에서 현재 자취하고 있는 저에겐 볶음밥은 정말 없어서는 안 될 존재입니다ㅠㅠ)b

 화제의 백종원 베이컨 김치 볶음밥을 따라 만들었는데 정말 꿀맛이에요.

 방법도 쉽고 재료도 적게 들어가니 자취하시는 분들 꼭 도전해보시기 바랍니다!




 특이한 건 밥을 재료와 함께 볶지 않고 덮밥 스타일로 즐기는 겁니다!

 밥을 같이 볶기가 힘들고, 특히 밥 양이 많을 때는 밖으로 튀고 해서 더욱 힘들죠

 그래서 원재료를 바싹 볶아서 나중에 밥을 비비면 볶음밥이 훨씬 쉬워집니다.




 김치는 볼에 넣고 가위로 잘게 자릅니다.

 도마에 김치를 올려놓고 썰면 김치물 제거가 쉽지 않죠. 자취생이라면 공감하실듯!




 베이컨도 잘게 썰어줍시다. 1.5cm 정도 간격이면 적당해요.




 양파, 파, 당근도 잘게 썰어 준비해주세요.

 백종원 볶음밥의 특징이 바로 여기 대파인데요. 넣어보면 확실히 맛이 달라요! 대파의 달큰한 향을 느낄 수 있습니다. 대파를 많이 많이 준비해주세요~



 식용유를 살짝 두른 프라이팬에 베이컨, 파, 양파, 당근을 넣어서 함께 볶아 주세요.

 핵심은 노릇노릇하게 익을 때까지 오래 오래 볶아주는 것입니다. 파를 볶다보면 수분이 빠져서 노릇노릇해질 거에요! 저는 처음에 요리에 도전했을 때는 노릇노릇하게 볶지 않아서 맛이 없었어요ㅠ 여러분은 처음에 바로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 베이컨은 바삭해야 맛나요ㅎ




 간장을 프라이팬 사이드로 둘러 살짝 태워 간장의 향이 재료에 싹 스며들게 합니다.

 간장이 살짝 타면서 볶음밥의 냄새가 확 살아나요 :D

 이게 나름 불향을 나게 하는 백종원 볶음밥의 핵심 포인트입니다!




 잘게 썬 김치를 나머지 재료와 볶으면서 설탕으로 간을 합니다.

 저는 설탕이 없어서 물엿으로 대신했어요ㅎ




 큰 볼에 따듯한 밥을 담고 볶음밥 베이스를 넣어 비빕니다.




 김치볶음밥에 빠질 수 없는 반숙 달댤부침을 해줍니다.

 백종원 스타일 대로 기름을 넉넉히 두르고 튀기듯이 부쳐주세요 :)

 아랫면은 바삭하고 계란 노른자는 부드럽게 터진답니다!




 마지막으로 김가루를 밥 옆에 올려주시면 백종원 베이컨 김치 볶음밥 완성!!

 베이컨의 고소함, 불향을 솔솔 내면서 볶은 김치, 대파의 달큰함! 최고입니다.

 노른자를 톡 터트려서 맛나게 비벼드세요 :)

Posted by Economist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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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블로그는 네이버에 비해서 자유도가 높아서 많은 분들이 이용하고 있죠.

그래서 저도 사용하려고 했는데...!

티스토리는 네이버 블로그처럼 가입하고 바로 만들 수 있는 게 아니라 다른 티스토리 블로거의 초대장을 받아야 가입할 수 있습니다. ㅠㅠ

하지만 아주 쉽게 초대장 없이 티스토리 블로그 만드는 방법을 찾아냈습니다!!

저도 이 방법으로 지금의 블로그를 만들었어요 :D


우선 티스토리 어플을 다운 받습니다.

☞구글 플레이스토어 '티스토리 안드로이드 앱' 바로가기

☞앱스토어 '티스토리 아이폰 앱' 바로가기


상단의 메뉴바를 눌러서 로그인 화면으로 넘어갑시다 :D



회원가입 코너로 갑니다~


이메일 주소 형식으로 아이디를 만드는데요.

 다음 아이디로도 회원가입이 가능합니다. :)



이렇게 티스토리 어플을 통해서 가입을 하면

 초대장 없이도 블로그를 만들 수 있습니다.


티스토리 블로그 초대장 없이 만드는데 성공하셨나요?

정보가 유용하셨기를 바랍니다 ^^


Posted by Economist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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