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7.08.08 2017.08.08 기업&경제 주요 이슈
  2. 2017.07.31 2017.07.31 기업&경제 주요 이슈
  3. 2017.07.27 2017.07.27 기업&경제 주요 이슈

기업



#아마존 : 달리는 열차와 트럭이 물류센터, 특허 신청

- 철도와  트레일러트럭, 선박 등을 기반으로 한 모바일 무인 물류센터

- 로봇이 포장, 드론이 배송

- 스스로 보수 유지하는 기능 : 배터리가 떨어지면 스스로 찾아와 충전하는 드론. 로봇팔 등은 고장난 드론 수리.

- 이점 : 인건비 감소, 배송 시간 감축, 임차료 절감(육상에 고정된 물리적 시설이 아니어서 임차료 절감)




특허문서 전문 (출처: Business Insider)





#삼성전자 : 특검, 이재용 부회장 12년 구형

- 2017년 8월 25일 1심 선고 예정

- 이재용 부회장, "제가 아무리 부족하고 못난 놈이라 해도, 그렇게 국민들의 또 우리 서민들의 노후자금인 연금에 손해를 끼치고 그런 욕심을 내겠습니까. 너무나 심한 오해입니다."





#기아자동차 : 통상임금, 17일 1심 판결 예정

- 패소 시 적자기업으로 전환 : 패소 시 1조8000억원, 최대 3조원 지급 추산

- 특정 급여가 통상임금으로 인정받기 위해서는 정기성, 일률성, 고정성이란 조건 충족돼야 함


통상임금 : 일상적 근로의 대가로 받는 임금.

- 근로기준법은 야근·주말특근 등 연장근로 시 통상임금의 1. 5배를 지급해야 한다고 규정.

- 대법원은 2013년 12월 전원합의체 판결에서 정기적으로(정기성), 근로자 모두에게(일률성), 추가 조건 없이 일한 시간에 따라(고정성) 지급하는 정기상여금 등이 통상임금에 포함된다고 판시


최대변수는 '신의성실의 원칙' 적용 여부

- 민법 제2조 1항 : '권리의 행사와 의무의 이행은 신의에 좇아 성실히 하여야 한다.'

- 기아자동차, 신의칙 적용 주장 :  수십 년간 관행상 정기상여금은 통상임금 포함 안하기로 합의해왔기 때문에 이제 와서 정기상여금을 통상임금에 포함시키는 것은 신의성실의 원칙에 어긋난다.

- 대법원이 제시한 신의칙 적용의 3가지 조건 : △정기상여금에 관한 사건일 것 △상여금을 통상임금에서 제외하는 합의가 있을 것 △근로자의 소급 청구가 회사에 중대한 경영상의 어려움을 낳을 것 등


통상임금 소송에서 신의성실원칙 인정받은 사례


심급

기업 

대법원

갑을오토텍, 한국GM 

2심판결

(대법원 계류)

현대하이스코, 타타대우, 현대중공업, 아시아나항공, 현대미포조선, 한진중공업 

1심판결

(2심계류)

두산인프라코어, 현대로템

신의칙 부정 

현대위아, 금호타이어, 한라비스테온(현 한온시스템)







20억달러 수주 : 오만 정유플랜트 건설 (두쿰 경제특구)


#삼성엔지니어링 : 9억6250만달러(약 1조800억원)

- 플랜트에 필수적인 물과 공기 스팀 전력을 생산하는 설비 및 정제 전후의 원유를 저장하는 탱크, 하수처리시설 등을 담당


#대우건설 : 10억달러(약 1조1000억원)

- 앞으로 입찰 진행 중인 두쿰 발전소·담수화 시설 공사 등 수익성이 확보되는 해외사업을 적극 추진 계획


출처 : 한국경제





#두산중공업 : 하수 찌거기로 전기 생산하는 영국 친환경 발전사업 수주 (300억원 규모)

- 하수 슬러지 에너지화 발전설비 공급 계약

- 하수 슬러지 : 하수 처리 과정에서 생기는 침전물

- 하수 슬러지가 부패하는 과정에서 나오는 가스를 활용해 1메가와트(MW)급 전기를 생산하는 친환경 발전설비 사업. 먼저 하수처리장에서 나온 하수 슬러지에서 수분을 없앤 뒤 미생물을 활용해 메탄가스를 생산. 이를 연료로 가스엔진을 돌려 전기와 열을 얻는 방식.

- 윤석원 두산중공업 워터BG장(부사장), "기존 해수담수화 수처리 플랜트 분야를 넘어 신재생 분야인 하수 슬러지의 에너지화 시장에 참여한다는 면에서 의의가 있다.", "수처리 사업의 기술력과 실적을 바탕으로 친환경 분야 시장 공략을 강화해 나갈 것"







#현대건설 : '하수 슬러지 열가수분해 에너지화 기술' 국내 첫 환경부 기술검증

- 하수처리 때 발생하는 찌꺼기를 고온·고압 조건(200도 20기압)에서 분해 후 탈수해 수분 함량을 80%까지 감소. 석탄화력발전소 보조연료로 활용 가능.

- 악취 문제 해결 : 기존 건조 방식과 달리 밀폐된 장치에서 하수 찌꺼기 분해

- 효율적 운영비 : 하루 100t의 찌꺼기 처리 시 기존 방식보다 연 8억원 절감. 기존 건조 방식으로는 하수 찌꺼기 1t을 처리하는 데 80만㎉가 드는 반면 현대건설의 신기술은 30만㎉ 이하로 충분해 에너지 소비량을 60% 이상 감축 가능.






#세아엔지니어링 : 주력이던 화공사업 정리

- 플랜트와 압축기, 산업기기를 중심으로 사업 포트폴리오 재조정 중

- 손실이 지속되는 화공사업 접기로 결정. 울산 화공2공장을 정리하는 방안 검토




기술 유출 위험에도 중국에 대규모 투자를 감행하는 미국 IT기업들

- 윌리 쉬 하버드 경영대학원 교수, "대부분의 개인용 컴퓨터와 스마트폰이 중국에서 생산되고 있어 중국 정부와 협조할 수밖에 없다"고 분석



트렌드



AI 발전에 따라 가짜 상품평을 걸러내는 알고리즘 발전

- 여행자 리뷰가 강점인 호텔·비행기 예약 포털사이트 '트립어드바이저(TripAdvisor)'

- 인공지능(AI)을 통해 가짜 리뷰를 걸러냄

- "돈을 받고 작성한 가짜 리뷰는 최상급 표현을 많이 사용하고 두루뭉술하게 평가하는 패턴이 있다.",  "상세한 후기가 없고, '나는' 혹은 '나를' 같은 단어를 반복 사용하는데 소프트웨어를 통해 이를 감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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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의 물류 혁신은 역시 화끈하네요!

본 자료는 취업준비를 하며 신입으로서의 역량 함양을 위해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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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경제 주요 이슈 정리


2017.07.31(월)


<기업>


#오뚜기 : 청와대 초청 직후 늘어난 매출

- 마트 판매사원 정규직 채용, 상속세 투명 납부 등으로 '갓뚜기'라는 별칭

- 미화에 대한 우려 :

1) 계열사 12곳 일감 몰아주기 (경제개혁연대, 공정거래위원회 지적)

2) 과거 다른 라면업체들과 가격 담합 의혹

3) 마트 시식 담당 정규직은 CJ, 농심, 대상 등 다른 식품업체도. 상속세 납부는 신세계 등 다른 기업도


#대우건설 : 잠재부실 선반영 이후 실적 개선 (상반기 영업이익 4780억, 전년비 176%↑)

- 2016년 3분기 말 감사법인에 제출한 보고서가 의견거절 당하며 주가 하락

- 재무제표 투명성을 위해 잠재부실 선반영, 2016년 4분기 7314억 영업손실로 

- 선택과 집중 수주전략 : 부실해외사업장 모두 정리, 베트남 사업 · 사우디아라비아 주택사업 집중

- 박창민 사장, "철저히 전략 기획 단계에서 사업 착수 여부를 판단해 불필요한 매출 40%를 줄이라고 지시했습니다."

- 도시정비사업 수주 1위, 상반기 2조 2538억


#삼성전자 : 국내 에어컨 판매량 100만대 돌파 (2017년)

- 무풍 에어컨 주역. 차가운 에어컨 바람이 피부에 직접 닿는 걸 싫어하는 고령자나 영·유아를 배려한 제품

- 올해 국내 에어컨 판매량은 최대 250만대 (∵ 폭염, 전기 고효율 에어컨 교체 수요)


#LG전자 : G6 보급형 40만원대 'Q6' 내달 2일 출시


#신세계조선호텔 : 맛집 파워블로거가 신규 호텔 총괄

- 내년 개관하는 비즈니스 호텔 운영총괄 팀장에 김범수 선임( 맛집 파워블로그 '팻투바하' 운영)

- 식음료(F&B) 차별화를 통해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의 복안이라는 지적


어닝서프라이즈 상위 기업

- 증권사 전망치(컨센서스) 대비 2분기 영업이익 기준

- 호텔신라, 삼성SDI, 한라, 녹십자, 가온미디어, 한미약품, LIG넥스원, 제이콘텐트리, 셀트리온, 삼성물산



어닝쇼크 기업

- 삼성중공업(-54.6%), 롯데쇼핑(-52.6%), S-OiL(-47.5%), SK이노베이션(-30.3%)

- 현대차(-11.8%), 기아차(-24.6%), 현대모비스(-16.2%)


#테슬라 : 보급형 전기차 '모델3', 3.5만 달러. 각종 옵션 더하면 6만 달러 가량

- 50만 대 예약 대기. 주당 1만 대 양산 계획

> 테슬라 '모델3' 가격 (단위: 달러)

 기본형 

 1회 충전 주행거리 210마일 (338km)

3만5000  

 + 롱레인지형

 1회 충전 주행거리 310마일 (499km)

9000  

 + 오토파일럿

 자율주행(주차, 고속도로 주행, 차로 변경 등)

5000  

 + 완전자율주행

 운전자 개입 필요 없는 자율주행용 하드웨어

3000  

 + 인테리어 옵션

 글라스루프, 파워시트, 고급 오디오 등

5000  

 + 색깔

 기본블랙. 블루 실버 화이트 레드 선택 시

1000  

 + 타이어

 기본 18인치. 19인치 선택 시

1500  

 합계

5만9500  



<트렌드>


로봇 등장으로 창출되는 신규 일자리 수 355만개 전망

- 메트라 마텍(Metra Martech, 영국의 컨설팅 업체)


런턴 테크시티, 신산업 규제 개선 서비스 운영 (이노베이션 허브)

- 혁신 상품에 대해 현재 어떤 규제에 걸리는지 알려주고 (위험·비용), 해당 규제를 피하기 위해 기업이 어떤 일을 해야 하는지 알림

- 숨어 있는 규제를 찾아내고 이에 대한 개선을 정부 쪽에 요구하는 역할도 담당

- 입주 기업 최근 5000개까지 급증


4대 시중은행 신재생에너지 사업 투자

- "현재 5% 수준인 신재생에너지 발전 비중을 2030년까지 20%로 늘리겠다"는 정부 정책에 코드

- 연 3~5%의 수익률이 가능한 중위험·중수익 투자처 확보 의도

#신한은행 : 부산그린에너지 연료전지발전사업 등 총 24건 금융주선 1조, 대출 4500억

#국민은행 : 포항 신광풍력발전사업·거창풍력발전 등 1004억 대출

#하나은행 : 충남 내포신도시 열병합발전사업 등 3600억 주선, 1400억 대출

#우리은행 : 경기 바이오매스 발전사업 등 3300억 대출, 해상풍력사업 4300억 금융주선 추진


편의점(11.4%↑) · 온라인(13.1%↑) 상반기 매출 증가

- 유통업계 무게중심이 기존 대형마트(0%↑)와 백화점(0.9%↑)에서 편의점과 온라인으로 이동

출처: 산업통상자원부


유통업계, 휴가철 특수 앞두고 돼지고기 마케팅 돌입


폭염에 온라인몰 주문 급증. 이마트몰 7월 주문금액 36%↑(전년비)



<기술>


식물 '헤나'로 친환경 리튬전지 제작 성공

- 박문정 포스텍 교수, 헤나에서 추출한 염료 라우손(lawsone)을 리튬전지 양극재 적용 성공

- 현재 스마트폰, 노트북 등에 사용되는 리튬이온전지는 무기물로 된 전극 사용. 그러나 무기물은 값이 비싸며 인체에 해로운 독성을 갖고 있음

- 박교수, "헤나 1㎏의 가격이 수천 원에 불과한 만큼 이를 활용하면 리튬이온전지 가격의 44%를 차지하는 양극재의 가격을 현저히 낮출 수 있다." 



<금융>


#롯데카드 : 정맥인증 결제서비스 '핸드페이' 오픈

- 손바닥 정맥 정보를 사전에 등록하고, 결제 시 전용단말기에 손바닥을 올려놓기만 하면 카드 결제가 완료되는 바이오페이 서비스

- 롯데마트 월드타워점 및 서울 잠실·소공동 인근 세븐일레븐 7개 점에 오픈


#카카오뱅크 : 체크카드 이틀만에 30만장

- 네이버, KT, 카카오가 하루 평균 4000억원을 움직이는 시장에서 경쟁


비대면 금융거래에 따른 은행 폐점 확산

- 인터넷뱅킹 거래 비중 40%, 비대면전용대출 반년새 2조↑

- 지난 5년간 은행원 1만 1000명 감소

- 지난 5년간 627개 폐점 · 연말까지 415개 지점 정리

> 고령층 등 IT금융 소외자 속출 문제

> 초대형 통합 금융센터 증가 (여러 개의 지점과 증권·보험사 영업점을 통합)

#KB금융그룹 : 전국 13곳에 복합금융센터

#NH농협금융 : 서울 테헤란로 파르나스타워에 3개 은행·증권 지점 통합한 초대형 금융센터

#한국씨티은행 : 자산관리(WM) 전문 대형 점포. 청담, 광화문, 도곡동 WM센터 설치

> 소규모 이색 지점 전략

#우리은행 : 카페 및 음식점 내에 지점 설치

#SC제일은행 : 전국 이마트와 신세계백화점에 70여 개의 '뱅크샵'(직원 2~3명) 과 '뱅크 데스크'(1인 점포)


대부업 취급받던 'P2P대출' 법제화 시동

- 국내 P2P(개인 간 거래) 금융업체의 대출 총 누적액이 올해 연말 2조 이상 예상

- 이번 대부업법 시행령 일부 개정안에 P2P 연계 대부업자의 총자산 한도 규제 예외 조항

- P2P금융에 대한 법안도 민병두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필두로 국회에서 발의


외국인 지난주 1.6조 순매도, 철강·금속 업종은 매수

- 최근 한 달 동안 외국인들은 철강·금속 업종을 5700억원어치 순매수

- 포스코(3488억원), 현대제철(693억원), 고려아연(722억원) 등


#하나금융 : 탄자니아 아프리카 카드사업 진출

- 김정태 회장, "하나금융의 모바일 결제 수단을 앞세워 그룹 비은행 부문의 혁신 성장동력을 창출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앞으로 동아프리카를 중심으로 하나카드의 결제·지급 기술을 이전하고 하나멤버스와 모바일 머니(M-PESA)의 연계도 추진할 예정"



<경제>


반등하는 국제 유가, 60달러대 상승 가능

WSJ, 시장 전문가들은 배럴당 60달러 선까지 유가 상승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고 



<국제>


[임명] 트럼프 비서실장으로 존 캘리(국토안보부장관)

- 라인스 프리버스 비서실장 경질



<정책>


[임명] 김현종 통상교섭본부장 · 김영문 관세청장

금융위 기획조정관 김학수 · 금융정책국장 유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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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유통업체 매출과 관련해서는

산업통상자원부 보도자료를 참고하세요!


산업통상자원부, 6월 주요 유통업체 매출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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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경제 주요 이슈 정리


2017. 07.27(목)


<기업>


중국 사드보복 실적쇼크: 현대차, 아모레 2분기 영업이익 급감


#현대자동차 : 중국 내 판매망 붕괴와 우수인력 이탈 리스크

- 2분기 매출액 ▽1.5%, 영업이익 ▽23.7%, 중국 실적 포함된 경상이익 ▽51.1%

- 현대·기아차 상반기 중국 판매 429,000대 (▽47%, '16년 상반기 809,000대)  

- 국내 자동차 부품업계 위기 : 부품사 중 15%가 영업손실, 60%는 영업이익률 3% 미만

- 중국 내 판매망 붕괴 : 중국 정부 '신자동차판매관리방법' 이달부터 시행. 특정사 딜러가 다른 브랜드 차량도 판매 가능

- 우수인력 이탈 : 재고 줄이기 위해 공장 가동률 낮추자, 임금 더 벌기 위해 중국 토종 브랜드 등으로 이직

- 수익성 개선 가능성 : 하반기 평균 판매단가가 높은 제네시스 G70, 싼타페와 같은 신차 출시

- 중국형 신차 계획: 신형 '쏘나타'와 SUV 'ix35' 등. 통신형 내비게이션 '바이두 맵오토', 대화형 음성인식 서비스 '두어 OS 오토'를 연말 출시할 신차에 탑재




#아모레퍼시픽 : 중저가 브랜드 비중이 높아 사드보복 큰 영향

- 2분기 매출액 ▽17.8%, 영업이익 ▽57.9%

- 면세점 매출 ▽43.6%

- 11년만에 성과급 지급까지 보류

- 경쟁사 LG생활건강이 2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한 것과는 대조적

- 중저가 브랜드 비중이 높은 아모레의 사업 구조 때문

- LG생활건강은 '후' '숨' 등 고가 럭셔리 브랜드 비중이 높은 반면 아모레퍼시픽은 '이니스프리' '에뛰드' '라네즈' '마몽드' 등 중저가 브랜드 다수 보유


ㅁ 중국인 매출 기여도가 높은 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 한국콜마, 코스맥스 등 화장품 회사들의 실적 부진이 계속될 전망



#삼성

#삼성전자 : 중국 스마트폰 시장 2분기 점유율 3%으로 하락 (전년 동기 7%)

#삼성물산 : 영업이익 ▲44.5% 급증 (2분기 2555억원), 건설·상사·패션 동시 성장

#삼성넥스트 : 국내 스타트업 첫 투자 (모비두)

#삼성디스플레이 : 2000억 상생펀드 조성

- 1차 협력사가 2차 협력사에 물품대금을 지급할 때 어음이 아니라 현금을 지급할 수 있도록 '물품대금 지원펀드' 조성

- 2차 협력사에 대한 1차 협력사의 대금 지급은 어음이나 60일 안에 현금으로 결제하는데, 30일 안에 현금으로 지급하도록 돕겠다는 취지



#SK : 중국투자 확대. SK차이나에 6847억 출자

#SK이노베이션 : 배터리 서산2공장 증설

- 스마트팩토리 구축. 내년 하반기 가동땐 생산규모 1.1 → 3.9GWh

- 손기철 전략기획팀 부장 "급증하는 전기차 수요를 감안해 2020년 10GWh의 생산능력을 확보하려고 한다" "유럽은 물론 중국에도 생산 거점 마련을 검토 중" 




#현대중공업 : 2천억규모 호텔현대 지분 매각, 90% 이상 자구계획 이행률

목표: 총 3.5조원(2018년까지)

이행: 약 3조원

이행 내용:

- 호델현대 지분매각 (2000억원)

- 현대삼호중공업 프리IPO (4000억원)

- 현대미포조선의 현대로보틱스 지분 매각 (3500억원)

- 현대차·포스코 등 보유 주식 및 부동산 매각 (1조 2000억원)

- 인력 조정 등 경영 합리화 (8800억원)



#GS25 :가맹점 상생 5년간 9,000억원 지원

5대 상생지원 방안

1) 최저수입 보장, 연간 400억원 지원 : 점포당 최저수입 보장 5,000만원 → 9,000만원

2) 심야 운영 전기료, 연간 350억원 지원 : 24시간 운영 점포 전기료 지원을 50% → 100%

3) 점포 매출 활성화, 5,000억원 투자 : 모바일 점포 운영, 점포 발주 자동화, 물류 첨단화 등 시스템 구축

4) 근접 출점 자제 : 동일 브랜드뿐 아니라 다른 브랜드 편의점 근접 출점 자제

5) 사회공익 확대 : 전국 편의점·물류센터를 재해 구호, 시민 안전 등 공익 인프라로 활용


#GS건설 : 영업이익 ▲273.9% 급증 (2분기 860억원)

- "수익성에 기반한 선별 수주와 경쟁력 우위 사업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하반기에도 양호한 경영 성과를 거둬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뤄갈 것"



#대우건설 : 영업이익 ▲128.2% 급증 (2분기 2569억원)



#LG상사 : 영업이익 ▽30.5% 감소

- 길어진 우기로 인해 인도네시아 광산 생산량이 감소. 석유 사업은 선적이 이뤄지지 않음

- 다만 3분기에는 광산 생산량이 회복되고 석탄 가격도 안정화됨에 따라 이익 증가가 기대



#셀트리온 : 영업이익 ▲79% 급증 (2분기 1383억원, 영업이익률 56.2%)

- 바이오시밀러 '램시마'(자가면역질환 치료제) 호조. 혈액암 치료제인 트룩시마도 지난 2분기부터 유럽에서 판매가 시작돼 실적 개선에 기여할 예정



#CJ : 파견직 3008명 직접 고용. "새 정부의 일자리 정책에 호응하기 위한 결정"



ㅁ 국제 신용평가사, 국내 기업 신용등급 상향 조정 : 실적 반등과 재무건전성 개선 반영



<트렌드>


자동차 판매도 온라인으로 확대

#SK플래닛 : 11번가. 26일 BMW그룹의 미니 브랜드 한정판 5개 모델 단독 출시

#이베이코리아 : 옥션. '16년 9월 한국GM 쉐보레의 신차 '더 뉴 아베오' 10대 한정 판매

- 미국 전기차업체 테슬라의 성공이 보여주듯 온라인 자동차 판매 시대가 도래하는 것은 시간문제라는 분석



아웃도어업계, 래시가드 생산 감축

"최근에는 래시가드 단품보다 비키니·로브카디건·모노키니 등 다양한 수영복 아이템을 매칭해 입으려는 경향이 두드러지고 있다"




<기술>


스마트 기기 간 앱 공유 : KAIST, 모바일 플랫폼 기술개발

- 공공 장소에 비치된 스마트 기기를 이용할 때 해킹될 우려 없이 본인 소유 스마트폰에 로그인 사용 가능

- 자녀가 스마트폰을 이용해 게임 아이템이나 쇼핑 품목을 결제할 때 부모 스마트폰에도 결제창이 뜨게 할 수 있음



<금융>


#신한저축은행 : 금융지주 계열 첫 총여신 1조원 돌파


#카카오뱅크 : 오픈 3시간 만에 신규 계좌 3.5만개를 확보





<경제>


호남권 경기 침체 :  수출 증가율 하락 (3월 5.3% → 4월 1.7%)

-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가 가동 중단

- 한국GM 군산공장의 가동률 저하

- 중국의 사드 무역보복에 따른 자동차 수출 감소

- 금호타이어의 구조조정 지연, 한국GM의 국내시장 철수설도 다시 등장




<국제>


일본 최저임금 인상 : 3%(25엔) 올려 848엔(약 8497원)으로 결정, 최대 인상폭

- 지역 및 산업별로 차등. 도쿄 932엔, 오키나와 714엔

- 아베노믹스 영향 : 소비 촉진을 통한 경기 부양을 목표로 삼고 있는 아베 내각의 정책 기조가 심의위 결정에도 영향을 준 것으로 해석



차기 연준의장 후보로 옐런과 콘 유력 : 트럼프 내년 2월 임기가 종료되는 재닛 옐런 의장과 게리 콘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을 동시에 거론



영국 프랑스에 이어 2040년부터 휘발유·경유 차량 판매를 중단하기로

- 데이비드 베일리 애스턴대 교수, "전기차로의 전환 가속될 것"


ㅁ "테이퍼링 시기상조" IMF, 유럽에 경고



<정책>


공연·도서구입비 연 100만원 소득공제 (이르면 내년부터)


ㅁ 최종구 금융위원장 취임 : 시중은행의 가계대출 축소 위한 적극적 개입 시사


- '16년 은행 총대출 중 가계대출 비중 43.4%

- 국제결제은행(BIS) 위험 가중치를 재검토할 것

- 한국의 국내총생산(GDP) 대비 벤처투자자금 비중은 0.08%로 이스라엘(0.38%), 미국(0.35%) 등에 비해 낮다는 통계 제시


> 주요 정책과제


1) 포용적 금융

- 법정최고금리 24%까지 인하(내년 1월 시행)

- 정책서민금융 확충

- 소멸시효완성채권의 정리

- 중금리 사잇돌대출 취급 기관과 취급 규모 확대


2) 생산적 금융

- 4차 산업혁명 분야 일자리 창출기업에 정책금융 집중

- 법인 대표자 연대보증 단계적 폐지 및 보증 위주 대출 관행 계선

- 금융회사와 차주가 리스크 분담하는 비소구주택대출 확대

- 가계소득 개선 노력 병행하는 부채관리 시스템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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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17년 2분기 실적 발표가 많았네요!

전망 분석과 마찬가지로

건설업은 호조

화학은 유가 하락에 감소

자동차, 화장품은 중국 사드보복에 감소 등이 보였습니다.


하반기 전망은 이전 포스팅을 참조하세요.

링크: [전망] 2017년 하반기 12대 주력산업



일간이슈는 당일에 계속 업데이트됩니다.

본 자료는 취업준비를 하며 신입으로서의 역량 함양을 위해 작성되었습니다.

이슈 현황을 상사와 동료에게 보고할 그날을 위해!


다양한 피드백 부탁드립니다. ^^

Posted by Economist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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