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취준하면서 자소서를 참 많이도 썼습니다. ^^;;

서류를 합격하고 면접도 보러 다니면서..

이제 슬슬 어떤 방식으로 자소서를 써야할 지 감이 오고 있어요.

(이제서야?;;)


결국은 고민을 많이 해야한다는 결론이 나오더군요.

회사에 대해서.. 내가 회사에 직무 역할로 어떻게 기여할 지에 대해서..

나는 그동안 어떻게 성장해왔고,

이를 바탕으로 어떤 강점들을 앞으로도 계속 키워올지 등등


그래도 좀 더 명확하게 자소서의 방향을 잡고자

위포트 자소서 강의를 보게 되었어요.

운이 좋게 위포트 프리패스 체험 이벤트를 통해서! 후후



주로 조민혁 선생님의 강의를 보았습니다.

예전에 학교 특강 때 많은 도움을 얻었기 때문이에요.

그 후 도서도 구입하면서 계속ㅎㅎ


토크쇼 등의 형태로 이루어진 강의들은 멘탈 강화용이었습니다.

취준은 결국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계속 적극적으로 행동에 옮기는 것이니까요ㅎ

자세의 측면으로 보자면 가장 큰 도움이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가장 유명한 강의 <최종합격을 부르는 자소서 작성법>은 도서 내용과 거의 유사했어요.

다만 더 생생하게 확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제가 가장 인상 깊게 본 강의 두가지를 뽑아 볼게요

첫 번째 강의는<자소서 필살답안>


자소서 작성할 때 가장 어렵고 중요한

지원동기 작성에 대해 팁 10가지를 주시더라구요.


10위: 정량화

9위: 직무 키워드 활용

8위: 몰입감 높이는 편집

7위: 직업관을 명확하게 밝힘

6위: 전공 관련 강점에 집중

5위: 입사 위한 꾸준한 노력과정

4위: 가독성 높은 글

3위: 타회사에 붙여 넣을 수 없는 내용

2위: 비판적 관점에서 접근

1위: 직무에서 지원자 자신이 할 수 있는 일 제시



두 번째 강의는 <광탈자소서 집중탐구>


제 자소서가 어디가 부족했는지 점점 더 명확해지더라구요.

그간에 서류합격했던 저의 자소서도 반추해보면서

앞으로의 방향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조쌤 오프 강의 때 합격자소서 읽지 말라고 당부하십니다.

아무래도 계속 읽다보면 따라하게 되기 때문이죠.

저도 스터디하면서 다른 분들꺼 자소서 읽다보면...

잘 쓴 거 같은데 너무 비슷비슷하고 모호한 글들을 접하게 되더라구요ㅋㅋ

인사 담당자는 바로 칼 같이 알아내겠죠.

엄청나게 많은 자소서를 보실 텐데 -_-ㅋ



이번 강의들을 통해 앞으로의 방향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자소서든 면접이든 결국 자신의 고민과 적극적인 실천이니까요 :)

더 기업과 제 자신에 대해서 고민하고

생각한 것들을 바로 실천할 것입니다!!

취준하시는 다른 분들도,

자소서라는 글쓰기 자체에 너무 연연해하지 마시고

직접 기업을 방문하거나,

전략과 실천방안에 대해 깊게 고민해보거나,

현직자를 만나는 등 행동에 중점을 두셔서 좋은 결과 있기를 희망합니다!

우리 함께 힘내요!!


Posted by Economist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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