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식품의 색다른 변신이 주목을 끌고 있다. 칫솔이나 옷, 운동화, 가방 등과 결합한 ‘콜라보’(협업) 제품이 인기다. 친근함과 재미, 새로움이 소비자 지갑을 열게 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키덜트족과 20~30대 소비자들이 재미있는 제품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는 점을 반영하고 있는 것이다.


▲ 메로나 콜라보


#빙그레 메로나

1) 신발 : 휠라코리아(FILA)와 함께 '코트디럭스 메로나 운동화'. 초도 물량 6000족이 출시 2주 만에 완판

2) 의류 : SPA 브랜드 스파오(SPAO)와 함께 '메로나 티셔츠' '메로나 카디건'. 목표치 120% 초과 달성

3) 수세미 :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메로나 수세미' 출시. 초도 물량 1만개가 출시 2주 만에 전량 판매

4) 음료 : '메로나 제주 스파클링'

5) 칫솔 : 애경그룹과 함께 '2080X빙그레 칫솔'


▲ 올리브영 X 빙그레. 바나맛우유 화장품




▲ 질바이질스튜어트 X 죠스바


#롯데제과 죠스바

- 여성복 브랜드 질바이질스튜어트(JILL BY JILLSTUART)와 함께 죠스바 로고가 박힌 티셔츠 셔츠 블라우스 등 의류 상품 총 7종 출시

- 8월 말 '마가렛트' '빠다코코낫' 등 인기 비스킷 브랜드를 활용한 2차 콜라보 계획




▲ 에잇세컨즈 X 새우깡


#농심 새우깡

- 패션 브랜드 에잇세컨즈와 손잡고 새우깡을 입힌 의류 45종 출시. 티셔츠 스커트 에코백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




▲ 비이커 X 초코파이


#오리온 초코파이

- 삼성물산 편집샵 비이커(Beaker)와 함께 초코파이가 새겨진 패션 상품을 한정판으로 출시. 커플 티셔츠와 가방, 핸드폰 케이스 등

Posted by Economist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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